도서 소개
까칠한 마녀 이모와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6학년 짜무가 피렌체 명소 곳곳을 여행하며 예술과 문학, 역사를 배워 가는 열흘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피렌체를 여행하면서 피렌체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예술 작품들과 작가들, 건축물들을 통해 다양한 미술, 건축, 문학, 역사를 배우고, 그 과정 속에서 이모와 친구들, 가족들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마녀 이모와 짜무가 경험하는 피렌체 여행의 과정을 동화 형식으로 풀어내면서 그 속에서 미켈란젤로, 단테, 라파엘로, 브루넬레스코, 메디치 가 등 예술과 문학, 역사에 있어 르네상스 시대를 이끈 위대한 인물들과 ‘천국의 문’, ‘다비드 상’, ‘비너스의 탄생’, ‘수태고지’ 등 다채로운 작품들, 단테의 생가, 우피치 미술관, 미켈란젤로의 언덕, 두오모 대성당 등 여러 명소에 대한 알찬 정보를 꼼꼼히 담았다.
출판사 리뷰
우피치 미술관, 단테의 생가, 두오모 대성당 등 피렌체 명소 곳곳을
돌아보며 르네상스의 미술과 건축, 문학과 역사를 느껴 보자!
마녀 이모와 피렌체에서 일주일을?!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라파엘로, 단테…….
위대한 예술가들의 아름다운 작품이 가득한,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
르네상스를 꽃피운 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짜무는 까칠한 마녀 이모와 일주일을 여행하게 되는데…….
피렌체, ‘꽃의 도시’라는 이름을 가진 이곳은 많은 예술가들이 태어나 자라고 르네상스가 꽃을 피운 역사의 도시이자 예술의 도시다. 작고 아담하면서 고즈넉한 피렌체 도시 전체에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조토, 단테, 도나텔로, 브루넬레스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같은 예술가들이 무심코 곁을 스쳐 지나갈 듯하다.
르네상스는 인간을 사랑한 시대였고, 인간이 가진 예술 역량을 최고로 발휘한 시기였으며, 이러한 르네상스 예술 작품들은 우피치 미술관, 피티 궁전, 아카데미아 미술관을 비롯한 피렌체 곳곳에 남아 세계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조성자 작가는 몇 차례에 걸친 피렌체 답사를 통해 느낀 르네상스 정신, 인간을 사랑하고 자신의 재능을 맘껏 불사르는 열정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함께 공감하고자 이 글을 썼다.
<마녀 이모와 피렌체를 가다>는 까칠한 마녀 이모와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6학년 짜무가 피렌체 명소 곳곳을 여행하며 예술과 문학, 역사를 배워 가는 열흘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피렌체를 여행하면서 피렌체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예술 작품들과 작가들, 건축물들을 통해 다양한 미술, 건축, 문학, 역사를 배우고, 그 과정 속에서 이모와 친구들, 가족들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마녀 이모와 짜무가 경험하는 피렌체 여행의 과정을 동화 형식으로 풀어내면서 그 속에서 미켈란젤로, 단테, 라파엘로, 브루넬레스코, 메디치 가 등 예술과 문학, 역사에 있어 르네상스 시대를 이끈 위대한 인물들과 ‘천국의 문’, ‘다비드 상’, ‘비너스의 탄생’, ‘수태고지’ 등 다채로운 작품들, 단테의 생가, 우피치 미술관, 미켈란젤로의 언덕, 두오모 대성당 등 여러 명소에 대한 알찬 정보를 꼼꼼히 담았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성자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썩 괜찮은 별명》에서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별명 때문에 울고 웃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에피소드에 세밀하게 담아냈습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우리 반에 스컹크가 산다》 들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대영 박물관》 《책 읽는 아이 꿈꿀 권리가 있다》, 자녀교육서 《동화 작가 조성자의 엄마표 독토논》 들이 있습니다.
목차
마녀 이모와 여행 가기 싫다 … 8
마녀 이모가 마녀가 된 사연 … 14
레오나르도 다 빈치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 25
피렌체에서 길을 잃다 … 35
아홉 살에 사랑을 시작한 단테 선생님을 만나다 … 46
‘데카메론’이라는 책은 보카치오가 볶았다? … 52
조토는 정말 키가 작은 난쟁이였을까? … 65
그림이 살아 있다 … 70
천국의 문 … 76
유럽 최초의 고아원에서 악마 같은 나를 만나다 … 85
우피치 미술관을 가다 … 91
보티첼리를 만나다 … 96
천재는 싫다 ! 하지만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제외해야겠다 … 108
이모는 미켈란젤로를 사랑하고 있었다 … 114
내 사랑 라파엘로 … 125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 꼭대기에서 … 131
피렌체 거리에서 만난 아저씨 … 143
마녀 이모가 기절했다! … 150
나를 ‘짜무’라고 부른 진짜 이유 … 161
산 마르코 수도원에서 어린 미켈란젤로를 다시 만나다 … 167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