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스웨덴 출신의 작가와 화가인 란드스트룀 부부가 함께 작업한 그림책이다. 0세부터 3세 아이들이 듣고 즐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짧고 명쾌한 글,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으로 다가간다. 특히 폼의 작고 짧은 몸, 솔직하고 단순한 성격, 인형을 들고 다니는 습성은 아이들과 꼭 닮아 있어 더욱 사랑스럽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무척 단순하다. 배가 고프면 기분이 나쁘다가, 맛있는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졸리면 다시 기분이 나빠지고,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는 폼의 모습과 꼭 닮아 있지 않은가? 자신과 같이 기분 좋음과 나쁨이 번갈아 나타나는 폼을 보면서 아이들은 즐거워하고 위안을 받는다.
출판사 리뷰
폼은 귀여운 남자아이에요.
핌은 폼이 아끼는 인형이고요.
폼과 핌은 늘 함께 다녀요. 폼은 날씨가 좋아서 기분 좋게 산책을 나갔어요.
거리를 걷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기분이 나빠졌지요.
하지만 그 덕에 돈을 주워서 폼의 기분은 다시 좋아졌어요.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는 폼.
오늘은 폼에게 기분이 좋은 날일까요, 나쁜 날일까요?
스웨덴 최고의 글 그림 작가 부부가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뉴욕타임즈 선정 최우수 그림책 상 등 많은 수상 경력을 지닌 이 노부부가 아이들을 보는 시선에는 애정이 가득합니다.
우리 아이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직접 들려주는 것과 같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세요.
[출판사 리뷰]
스웨덴 최고의 작가와 화가 부부 스웨덴 출신의 작가와 화가인 란드스트룀 부부는 1969년 결혼하여 현재까지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란드스트룀 부부는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에 달콤한 유머를 곁들입니다. 어린 독자를 향한 애정이 가득한 책들은 전세계 학부모와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0-3세 아이의 완벽한 독서를 위한 책 《폼이랑 핌이랑》은 0세부터 3세 아이들이 듣고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짧고 명쾌한 글,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은 이 시기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특히 폼의 작고 짧은 몸, 솔직하고 단순한 성격, 인형을 들고 다니는 습성은 아이들과 꼭 닮아 있어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단순한 아이들의 감정 변화가 그대로 유아기의 아이들은 무척 단순합니다. 배가 고프면 기분이 나쁘다가, 맛있는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졸리면 다시 기분이 나빠지고, 자고 일어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는 폼의 모습과 꼭 닮아 있지요? 자신과 같이 기분 좋음과 나쁨이 번갈아 나타나는 폼을 보면서 아이들은 즐거워하고 위안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