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스스로 집중하며 끈기를 키우고, 성취감도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된 컬러링북이다. 그림 한 장마다 독립성이 있으면서 나중에 서로 이어 붙이면 큰 그림으로 완성되도록 구성했다. 혼자 색칠하고 이어 붙여도 재미있고 뿌듯하지만, 가족이나 또래 친구들과 같이 해도 즐겁다. 여러 명이 함께 할 때에는 서로 돕고 베푸는 마음을 북돋아 주는 효과도 있다.
이 책에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한 공룡과 그 시대의 동물 그림 30가지가 나온다. 30가지 모두 화석 연구를 통하여 알게 된 공룡 시대의 생태계를 되살려 그려 놓은 것이다. 그림 한 장마다 그 공룡에 관한 기본 정보가 같이 실려 있어서, 어린이가 상상력과 지식의 균형 속에서 색칠을 하도록 이끈다.
또 큰 그림을 완성했을 때 그림들이 서로 정확하게 이어지고, 쉽게 뜯어낼 수 있도록 각 그림의 테두리 전체에 자르는 선 작업을 해 놓았다. 간단한 입체 효과 원리를 참고하여 어느 부분을 더 돋보이게 할지 생각하며 색칠하는 동안 놀이의 즐거움과 두뇌 자극 효과를 아울러 누릴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한 차원 높은 색칠놀이,
스스로 집중하고 저절로 머리 쓰는 3D 컬러링! 재미있을 뿐 아니라 정서 함양과 학습 효과가 덤으로 따라오는 어린이 색칠놀이. 그래서 흔히 색칠공부라는 말을 쓰기도 합니다. 《3D 컬러링 쥐라기 월드》는 이런 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따뜻한 색은 튀어나오고 차가운 색은 가라앉는 원리에 따라 그림의 입체성이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어느 부분을 두드러지게 할지 생각하며 색칠하는 동안 머리를 쓰게 되고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끝까지 색칠을 마쳐야 3D 효과가 생생하게 드러나므로 끈기 있게 과제를 수행하는 습관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국제 특허 기술을 사용한 3D 안경은 기존의 빨강 파랑 셀로판지 방식 3D 안경과 달리 그림을 전혀 훼손하지 않고 입체 효과를 내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 3D 컬러링북에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한 공룡과 그 시대의 동물 그림 30가지가 나옵니다. 30가지 모두 화석 연구를 통하여 알게 된 공룡 시대의 생태계를 되살려 그려 놓은 것입니다. 그림 한 장마다 그 공룡에 관한 기본 정보가 같이 실려 있어서, 어린이가 상상력과 지식의 균형 속에서 색칠을 하도록 이끕니다.
우르릉, 쿵쿵! 공룡이 돌아와요! 6,500만 년을 건너뛰어 공룡이 우리 곁에 왔습니다. 알로사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사우로포세이돈! 이름만 들어도 설레지 않나요?
2억 3,000만 년 전에는 지구의 생태계가 오늘날과 퍽 달랐어요. 사람은 없었고, 양서류와 파충류가 많이 살았습니다. 공룡은 파충류에서 나왔어요. 그러고는 1억 5,000만 년 동안이나 지구를 주름잡았지요.
중생대에 지구는 기온이 높아서 온실 같았습니다. 그래서 공룡이 살기가 좋았지요. 풀과 나무도 잘 자라서 초식 공룡의 먹이가 넉넉했습니다. 풀과 나뭇잎을 먹는 공룡이 많아지자, 그 초식 공룡을 먹이로 삼는 육식 공룡도 늘어났습니다.
공룡은 아주 가지가지였어요. 30미터가 넘는 큰 공룡, 1미터도 안 되는 작은 공룡, 두 다리로 걷는 공룡, 네 다리로 걷는 공룡, 갑옷을 두른 공룡, 침을 단 공룡, 뿔이 난 공룡, 볏이 있는 공룡……. 그러나 6,500만 년 전, 공룡은 갑자기 멸종하고 말았습니다.
산 공룡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까마득한 옛날에 많은 공룡이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증거가 있으니까요. 공룡의 뼈가 화석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은 그 화석을 살피며 공룡의 생김새와 생활을 연구합니다.
3D 컬러링의 마법으로 공룡을 불러내요! 한 쪽마다 실린 설명 글을 읽으며 공룡 그림에 색을 입혀 보세요. 까마득한 옛날, 공룡이 주름잡던 그 시대로 들어가 보세요. 색칠할 수 있는 것이면 크레용이든 색연필이든 뭘 써도 됩니다. 3D 컬러링이 공룡의 삶을 더욱 생생하게 전해 줄 것입니다. 따뜻한 색은 떠오르고 차가운 색은 가라앉는 원리를 염두에 두면 더 멋진 그림이 나올 거예요.
상상력을 발휘하여 마음껏 색칠한 다음 3D 안경을 쓰고 보세요. 입체감이 살아나면서 어떤 공룡은 책 밖으로 튀어나오려고 할지도 몰라요. 무서운가요? 색칠을 잘하여 공룡을 살아 숨 쉬게 하고, 곁으로 불러내 보세요. 3D 안경은 책 안에 들어 있습니다.
3D 안경을 쓰고 보면 그림이 입체로 살아나는 것은 ‘모모 컬러링북 시리즈’만의 특징입니다. ‘입체 효과 색상 보기’ 안내문을 참고하여 어느 부분을 더 돋보이게 할지 생각하며 색칠하는 동안 놀이의 즐거움과 두뇌 자극 효과를 아울러 누릴 수 있습니다.
국제 특허 기술을 사용한 3D 안경은 기존의 빨강 파랑 셀로판지 방식의 3D 안경과 달리 그림을 전혀 훼손하지 않고 입체 효과를 냅니다.
그런데 공룡은 정말 멸종한 것일까요?
작가 소개
저자 : 얀 소바크
옛 생물을 그리는 체코 출신의 화가이자 예술가입니다. 지금은 캐나다에서 삽니다. 고생물학자를 비롯한 여러 분야의 과학자들과 손잡고 일해 왔습니다. 작품 가운데 다수는 공룡과 원시 동물에 관한 것입니다. 그의 작품을 담은 책은 10여 가지 언어로 옮겨져 170종 이상 출간되었고, 세계 40곳이 넘는 박물관에 그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