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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
어썸키즈 | 4-7세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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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5749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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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는 눈과 추위라면 질색을 하던 고양이 세실이 겨울을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벽난로가 있는 따뜻한 집 안에서 혼자 조용히 겨울을 보내고 싶어 하던 세실은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다른 고양이들 때문에 편안히 쉴 수가 없습니다. 결국 세실은 큰마음을 먹고, 시끄러운 고양이들을 혼내러 가기로 결심합니다. 과연 세실은 계획대로 조용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까요? 무심코 한 행동이 의도치 않게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키는 반전 섞인 이야기로 재미와 따뜻함을 선물해 주는 그림책,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입니다.

  출판사 리뷰

# 반전 섞인 이야기로 재미와 따뜻함을 선물하는 그림책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는 눈과 추위라면 질색을 하던 고양이 세실이 겨울을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벽난로가 있는 따뜻한 집 안에서 혼자 조용히 겨울을 보내고 싶어 하던 세실은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다른 고양이들 때문에 편안히 쉴 수가 없습니다. 결국 세실은 큰마음을 먹고, 시끄러운 고양이들을 혼내러 가기로 결심합니다. 목도리를 칭칭 두르고, 멋있는 털모자를 푹 눌러쓰는 세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정말 외출을 싫어하던 고양이가 맞나 싶어 피식 웃음이 납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간 세실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힙니다. 바로 시끄럽게 떠들던 고양이들이 세실을 무척이나 반기는 것입니다. 시끄러운 고양이들은 처음 듣게 된 세실의 멋진 목소리에 반해, 세실 주변으로 와와 몰려듭니다. 결국 세실은 의도치 않게 다른 고양이들과 섞여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날 이후로 세실은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추운 겨울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심지어 다음에는 눈밭에서 무얼 하며 놀까 고민하다 잠들 정도로 말이지요.
혹시 무심코 했던 행동이 의도치 않게 좋은 결과를 불러온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 또한 이러한 반전 섞인 이야기로 여러분에게 재미와 따뜻함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 고양이 세실과 책 속에서, 또 눈밭에서 뒹굴며 겨울의 추위를 날려 보아요!
눈이 내리는 뽀얀 배경과 고양이 세실의 다채로운 표정이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세실의 모습이 책 안 가득 담겨 있습니다. 무심한 듯 보이지만 다채로운 표정을 지닌 세실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특히나 시끄러운 소리 속에서 잠을 청하려 베개를 뒤집어써 보기도 하고, 명상도 해 보는 세실의 모습에서 작가의 재치도 엿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세실과 함께 책 속에서 뒹굴고, 또 눈밭에서 뒹굴며 겨울의 추위를 날려 보세요.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 반전 섞인 이야기로 재미와 따뜻함을 선물하는 그림책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는 눈과 추위라면 질색을 하던 고양이 세실이 겨울을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벽난로가 있는 따뜻한 집 안에서 혼자 조용히 겨울을 보내고 싶어 하던 세실은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다른 고양이들 때문에 편안히 쉴 수가 없습니다. 결국 세실은 큰마음을 먹고, 시끄러운 고양이들을 혼내러 가기로 결심합니다. 목도리를 칭칭 두르고, 멋있는 털모자를 푹 눌러쓰는 세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정말 외출을 싫어하던 고양이가 맞나 싶어 피식 웃음이 납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간 세실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힙니다. 바로 시끄럽게 떠들던 고양이들이 세실을 무척이나 반기는 것입니다. 시끄러운 고양이들은 처음 듣게 된 세실의 멋진 목소리에 반해, 세실 주변으로 와와 몰려듭니다. 결국 세실은 의도치 않게 다른 고양이들과 섞여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날 이후로 세실은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추운 겨울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심지어 다음에는 눈밭에서 무얼 하며 놀까 고민하다 잠들 정도로 말이지요.
혹시 무심코 했던 행동이 의도치 않게 좋은 결과를 불러온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 또한 이러한 반전 섞인 이야기로 여러분에게 재미와 따뜻함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 고양이 세실과 책 속에서, 또 눈밭에서 뒹굴며 겨울의 추위를 날려 보아요!
눈이 내리는 뽀얀 배경과 고양이 세실의 다채로운 표정이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세실의 모습이 책 안 가득 담겨 있습니다. 무심한 듯 보이지만 다채로운 표정을 지닌 세실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특히나 시끄러운 소리 속에서 잠을 청하려 베개를 뒤집어써 보기도 하고, 명상도 해 보는 세실의 모습에서 작가의 재치도 엿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세실과 함께 책 속에서 뒹굴고, 또 눈밭에서 뒹굴며 겨울의 추위를 날려 보세요.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보야나 드미트로프스키(Bojana Dimitrovski)
보야나 드미트로프스키는 옛 유고슬라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태어났어요. 그녀는 첫 작품으로 1993년 황금펜 국제 비엔날레에서 삽화 부문의 상을 수상했어요. 1995년에 캐나다 오타와로 이주하면서는 일러스트 전문가로서 수많은 잡지, 공익 광고, 상업 광고 작업을 했어요. 하지만 2001년에 고향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림 공부를 시작했고, 베오그라드 예술 대학에서 미술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는 데 모든 힘을 쏟고 있어요.

역자 : 이애선
우리나라에서 미술사학과 미학을 공부했어요.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새로운 어린이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요. 지금은 현대미술비평과 전시기획에 참여하고 있고, 어린이 외국서적 번역 연구소인 ‘애기똥풀’에서 영어와 일본어를 번역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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