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가 더 맛있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디저트들이 총출동해 자신의 매력을 뽐내는 이야기입니다. 캬라멜을 뒤집어 쓴 달콤하고 부드러운 영국의 푸딩과 쫄깃쫄깃한 맛이 특징인 스페인의 추로스, 꽈배기처럼 배배 꼬인 우리나라의 매작과, 옛날에는 일본 왕족과 귀족 들만 맛볼 수 있었다는 화과자까지. 달콤한 색채와 귀여운 글밥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출판사 리뷰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 반전 섞인 이야기로 재미와 따뜻함을 선물하는 그림책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는 눈과 추위라면 질색을 하던 고양이 세실이 겨울을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벽난로가 있는 따뜻한 집 안에서 혼자 조용히 겨울을 보내고 싶어 하던 세실은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다른 고양이들 때문에 편안히 쉴 수가 없습니다. 결국 세실은 큰마음을 먹고, 시끄러운 고양이들을 혼내러 가기로 결심합니다. 목도리를 칭칭 두르고, 멋있는 털모자를 푹 눌러쓰는 세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정말 외출을 싫어하던 고양이가 맞나 싶어 피식 웃음이 납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간 세실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힙니다. 바로 시끄럽게 떠들던 고양이들이 세실을 무척이나 반기는 것입니다. 시끄러운 고양이들은 처음 듣게 된 세실의 멋진 목소리에 반해, 세실 주변으로 와와 몰려듭니다. 결국 세실은 의도치 않게 다른 고양이들과 섞여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날 이후로 세실은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추운 겨울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심지어 다음에는 눈밭에서 무얼 하며 놀까 고민하다 잠들 정도로 말이지요.
혹시 무심코 했던 행동이 의도치 않게 좋은 결과를 불러온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 또한 이러한 반전 섞인 이야기로 여러분에게 재미와 따뜻함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 고양이 세실과 책 속에서, 또 눈밭에서 뒹굴며 겨울의 추위를 날려 보아요!
눈이 내리는 뽀얀 배경과 고양이 세실의 다채로운 표정이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세실의 모습이 책 안 가득 담겨 있습니다. 무심한 듯 보이지만 다채로운 표정을 지닌 세실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특히나 시끄러운 소리 속에서 잠을 청하려 베개를 뒤집어써 보기도 하고, 명상도 해 보는 세실의 모습에서 작가의 재치도 엿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세실과 함께 책 속에서 뒹굴고, 또 눈밭에서 뒹굴며 겨울의 추위를 날려 보세요.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소우
이소우는 건국대학교 동화미디어 창작대학원에서 공부한 이소우는 우리 민족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주는 이야기 구연가이기도 합니다. 어린이의 입장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어린이들과 함께 뛰어노는 이소우는 『시몬의 선물』, 『하얀 독수리』, 『이야기구연가 기본편』 등의 도서를 다수 집필했습니다.
그림 : 강나루
강나루는 1980년 진주에서 출생하여, 바다가 보이는 부산에서 자랐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고려대학교 미술교육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졸업 후에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고도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작가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