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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내 품에서 놓지 않을 거야 이미지

너를 내 품에서 놓지 않을 거야
어썸키즈 | 4-7세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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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너를 내 품에서 놓지 않을 거야』는 엄마 펭귄과 아기 펭귄이 일상생활 속에서 서로 교감을 나누는 따뜻한 과정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이제 막 독립심을 길러 나가는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느끼면서 안정적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한 공간에서 서로 마주하고 이 책을 읽는다면, 부모와 아이 간에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 엄마 품처럼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그림책
첫돌부터 세 살까지 부모와의 애착 관계를 쌓고 자율성을 기른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의사 표현이 가능한4세 이후가 되면서부터 자율성과 독립심을 기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율성과 독립심을 기르는 동시에 부모가 나를 떠날지도 모른다는 심리적 불안감도 함께 느끼게 됩니다.
『너를 내 품에서 놓지 않을 거야』는 이러한 시기의 아이들이 부모의 사랑을 느끼면서 안정적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 속에서 엄마 펭귄은 아기 펭귄에게 끊임없이 사랑의 말을 속삭여 줍니다. 그리고 아기 펭귄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품 안에서 놓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아이와 한 공간에서 서로 마주하고 이 책을 읽는다면, 부모와 아이 간에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교감을 오롯이 담아낸 그림책
엄마 펭귄과 아기 펭귄이 일상생활 속에서 서로 교감을 나누는 따뜻한 과정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하얀 눈밭에서 엄마 펭귄과 아기 펭귄이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적셔 줍니다. 화려한 배경 없이 엄마 펭귄과 아기 펭귄의 모습에 집중되어 있는 그림은 오히려 엄마와 아이 사이에 흐르는 감정을 더 선명하게 전달해 줍니다.
아이와 함께 『너를 내 품에서 놓지 않을 거야』를 읽고 난 뒤, 책 속의 엄마 펭귄처럼 우리 아이를 따스하게 품에 안아 준다면 아이에게는 이 책이 더없이 특별한 책이 되지 않을까요?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 반전 섞인 이야기로 재미와 따뜻함을 선물하는 그림책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는 눈과 추위라면 질색을 하던 고양이 세실이 겨울을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벽난로가 있는 따뜻한 집 안에서 혼자 조용히 겨울을 보내고 싶어 하던 세실은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다른 고양이들 때문에 편안히 쉴 수가 없습니다. 결국 세실은 큰마음을 먹고, 시끄러운 고양이들을 혼내러 가기로 결심합니다. 목도리를 칭칭 두르고, 멋있는 털모자를 푹 눌러쓰는 세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정말 외출을 싫어하던 고양이가 맞나 싶어 피식 웃음이 납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간 세실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힙니다. 바로 시끄럽게 떠들던 고양이들이 세실을 무척이나 반기는 것입니다. 시끄러운 고양이들은 처음 듣게 된 세실의 멋진 목소리에 반해, 세실 주변으로 와와 몰려듭니다. 결국 세실은 의도치 않게 다른 고양이들과 섞여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날 이후로 세실은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추운 겨울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심지어 다음에는 눈밭에서 무얼 하며 놀까 고민하다 잠들 정도로 말이지요.
혹시 무심코 했던 행동이 의도치 않게 좋은 결과를 불러온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고양이 세실의 즐거운 하루』 또한 이러한 반전 섞인 이야기로 여러분에게 재미와 따뜻함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 고양이 세실과 책 속에서, 또 눈밭에서 뒹굴며 겨울의 추위를 날려 보아요!
눈이 내리는 뽀얀 배경과 고양이 세실의 다채로운 표정이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세실의 모습이 책 안 가득 담겨 있습니다. 무심한 듯 보이지만 다채로운 표정을 지닌 세실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특히나 시끄러운 소리 속에서 잠을 청하려 베개를 뒤집어써 보기도 하고, 명상도 해 보는 세실의 모습에서 작가의 재치도 엿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세실과 함께 책 속에서 뒹굴고, 또 눈밭에서 뒹굴며 겨울의 추위를 날려 보세요.

#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파트리샤 스톰즈(Patricia Storms)
파트리샤 스톰즈는 뛰어난 만화가이자, 어린이 도서 및 유머 도서 작가예요. 12살 때 처음 그린 만화가 토론토 신문에 실릴 정도로,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어요. 그 뒤부터 지금까지 재미있는 만화나 그림을 그리는 데 푹 빠져 살고 있어요.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의 책이 가득한 아늑하고 오래된 집에서 남편과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꾸준하게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역자 : 꿈단지
꿈단지는 아이들의 소중한 꿈과 바람이 담긴 책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어린이책 연구소예요.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보물 같은 어린이책을 찾아내고, 우리말로 정성스레 다듬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꿀보다 더 달콤하고 진한 꿈과 감동을 선물하고자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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