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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네 네 형제
북한의 천재 시인 백석 동화시
효리원 | 4-7세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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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2810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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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소 초라하고 소박하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사랑하고 주어진 천분에 따라 사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순리를 따르는 길임을 보여주는 동화시로, 거짓된 모습때문에 결국 목숨을 잃고 마는 형들과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여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막내 집게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대비시켰다.

  출판사 리뷰

바닷가에 집게네 네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효리원 창작 그림 동화' 시리즈, 제6권 『집게네 네 형제』. 동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와 시처럼 맑고 노랫말처럼 흥겨운 운율이 담겨 있는 동화시입니다.
이 동화시는 바닷가에 살던 집게네 네 형제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며 따라하기보다는 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음을 가르쳐줍니다.
바닷가에 집게네 네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집게네 네 형제는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했어요. 아, 막내 집게만 빼구요. 막내 집게는 자신의 모습을 좋아했어요. 첫째 집게는 소라 껍데기를 쓰고 소라 노릇을 했어요.
둘째 집게는 조개 껍데기를 쓰고 조개 노릇을 했어요. 셋째 집게는 우렁이 껍데기를 쓰고 우렁이 노릇을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집게네 네 형제가 사는 물웅덩이에 밀물이 차는데……. 집게네 네 형제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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