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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한테선 참 좋은 냄새가 나요
할머니 할아버지
정글짐북스 | 4-7세 |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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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글짐 명화 그림책 시리즈 4권. 할머니와 아이가 서로 꼭 껴안고, 할아버지와 아이가 다정히 눈을 맞추고, 경이로운 눈길로 아이를 바라보는 조부모의 모습을 담은 명화 23점이 실려 있다. 보기만 해도 마음 한 구석이 뭉근하게 따뜻해지는 풍경들이다. 잔잔하면서도 따스한 명화의 감동이 아이의 가슴 속으로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책 속의 마지막 두 페이지는 비워 두었다. 우리 아이만의 공간으로 마련해 놓은 것이다. 사진을 붙이는 자리와 메시지를 적는 공간을 활용해, 마치 책 속 명화처럼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찍은 사진을 붙이고 사랑의 메시지를 적어 책을 완성하도록 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되어 아이를 기쁘게 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할머니 할아버지를 친근하게 느끼게 되는 책”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명화 23점이 전하는
그윽하고 웅숭깊은 사랑 이야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친근하게 느끼게 되는 책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이들을 담은 명화 23점이 전하는, 그윽하고 웅숭깊은 사랑 이야기

어릴 적부터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는 행복감도 높습니다. 이 책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명화 23점과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를 향해 보내는 사랑과 응원의 글로 가득한 책입니다. 자애롭고 따듯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린 명화를 감상하는 동안 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얼마나 자기를 사랑하는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읽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전화를 한 통 걸어 보세요. 수화기 너머로 나지막이 전해지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음성을 아이는 평소와는 다르게 느낄 것입니다.

엄마 아빠와는 또 다른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
내리사랑이라고 합니다. 흐르는 물처럼 사랑은 아래로 아래로 흘러내려갑니다. 처음이라 다소 서툴고 힘든 육아에 치여 주변을 돌아볼 새 없는 엄마 아빠의 사랑과는 조금 다르게 조부모의 손주를 향한 사랑은 보다 그윽하고 웅숭깊습니다. 이 책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주를 향한 사랑을 23점의 명화 그림과 함께 아이에게 전하는 책입니다. 핵가족 시대, 자칫 소원해지기 쉬운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세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이를 담은 명화 23점이 전하는 감동
이 책엔 할머니와 아이가 서로 꼭 껴안고, 할아버지와 아이가 다정히 눈을 맞추고, 경이로운 눈길로 아이를 바라보는 조부모의 모습을 담은 명화 23점이 실려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 한 구석이 뭉근하게 따뜻해지는 풍경들이지요. 잔잔하면서도 따스한 명화의 감동이 아이의 가슴 속으로 고스란히 전해질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아이만을 위한 책
책 속의 마지막 두 페이지를 비워 두었습니다. 우리 아이만의 공간으로 마련해 놓은 것입니다. 사진을 붙이는 자리와 메시지를 적는 공간을 활용하세요. 마치 책 속 명화처럼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찍은 사진을 붙이고 사랑의 메시지를 적어 책을 완성하세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되어 아이를 기쁘게 해 줄 것입니다. 또한 먼 훗날 아이가 자라서 이 책을 발견하였을 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해 줄 것이고요.





네가 태어난 날, 할머니 할아버지는
세상의 귀한 보물들을
다 얻은 기분이었단다.

초롱초롱한 네 눈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세상 근심 다 사라지고
아기처럼 방긋방긋 웃게 되지.

네 엄마를 키울 때
네 아빠를 키울 때
그때는 느끼지 못한
또 다른 기쁨을
너를 바라보면서
새롭게 느끼고 있단다.

너는 존재만으로 세상을 환하게 만들지.
기쁨은 언제나 너와 함께 온단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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