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순돌이네 아빠는 쇠로 물건을 만드는 대장장이다. 어느 날 아빠가 땔감을 구하러 간 사이에 괴물이 나타나서 쇠로 만든 종을 먹고 사라졌다. 그 이후에도 괴물이 계속 나타나 아빠가 만든 쇠로 된 물건들을 먹어 치웠다. 결국 아빠는 괴물을 잡기로 결심하는데···.
출판사 리뷰
순돌이네 아빠는 쇠로 물건을 만드는 대장장이예요. 어느 날 아빠가 땔감을 구하러 간 사이에 괴물이 나타나서 쇠로 만든 종을 먹고 사라졌어요. 그 이후에도 괴물이 계속 나타나 아빠가 만든 쇠로 된 물건들을 먹어 치웠어요. 결국 아 빠는 괴물을 잡기로 결심했어요. 과연 괴물을 잡을 수 있을까요? 괴물이 쇠를 먹는 이야기를 통해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를 알아보아요.
작가 소개
저자 : 정소정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였고, 지금은 어린이에게 쉽고 재미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더 가져와!], [다양하고 신기한 버섯], [이쪽저쪽 조심조심]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강나래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양여자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프뢰벨 동화연구소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 [움마 이야기], [필리핀 외갓집에 가요], [임경업전], [우리말 어디에서 왔을까?], [위풍당당 박한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