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평소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소재로 크기와 양은 물론 나아가 수와 연산의 기초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간결하고 리듬감 넘치는 텍스트와 안정감 있는 색채로 보는 내내 귀와 눈을 즐겁게 하며, 자연스레 수, 크기 비교에 대한 개념은 물론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코끼리, 북극곰, 사자, 악어 등 몸집이 큰 동물들부터 가장 작은 벼룩까지... 등장하는 동물들은 생김새도, 크기도, 색깔도 제각기 다르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동물들의 등장으로 호기심과 친밀감을 형성하여 자연스레 동물의 종류와 자연의 소중함,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준다. 다양한 동물들을 보고, 확인하고, 크기를 비교해 보며 쉽고 재미있게 수 개념을 확립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수학적 사고를 열어주는
첫 수 개념 그림책다양한 동물들의 크기를 비교해보며
쉽고 재미있게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수 개념 사고력 배양, 유아기 때부터 배워요!만 2세 이전에 수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고, 만 2~3세부터 본격적인 수학 교육의 출발점이 되면서 점차 유아기 수학 활동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기의 아이들은 주변 상황과 사물을 인식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친밀하고 흥미로운 수학적 접근이 중요합니다.
수 개념이 바로 설 수 있도록 기초 발판이 되어주는 <코끼리는 얼마나 커요?>는 다양한 동물들을 보고, 확인하고, 크기를 비교해 보며 쉽고 재미있게 수 개념을 확립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로 재미는 두 배, 개념은 쏙쏙!“코끼리는 얼마나 커요?”
“북극곰 일곱 마리만큼 커요.”
“북극곰은 얼마나 커요?”
“사자 네 마리만큼 커요.”
“사자는 얼마나 커요?”
“…”
‘7’이라는 숫자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지만, ‘북극곰 7마리’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코끼리는 얼마나 커요?>는 평소 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소재로 크기와 양은 물론 나아가 수와 연산의 기초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코끼리, 북극곰, 사자, 악어 등 몸집이 큰 동물들부터 가장 작은 벼룩까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동물들이 등장해 서로 얼마나 큰지 비교하면서 말이죠.
그렇다면 과연 코끼리는 얼마나 클까요? 코끼리가 가장 클까요? 더 큰 동물은 없을까요?
간결하고 리듬감 넘치는 텍스트와 안정감 있는 색채로 보는 내내 귀와 눈을 즐겁게 하는 <코끼리는 얼마나 커요?>를 통해 자연스레 수, 크기 비교에 대한 개념은 물론 우리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동물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요!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생김새도, 크기도, 색깔도 제각기 다른 동물들입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동물들의 등장으로 호기심과 친밀감을 형성하여 자연스레 동물의 종류와 자연의 소중함,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줍니다.
유아기 사고체계에 눈높이를 맞춘 수 개념 그림책 <코끼리는 얼마나 커요?>는 자연을 향한 따뜻한 마음은 물론 우리 아이의 정서적 안정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로사나 보수
1971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났고 어릴 때부터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토리노에 있는 Albe Steiner Institute에서 그래픽과 광고를 전공했다. 졸업 후 프리랜서 그래픽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토리노의 Institute of Applied Art and Design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2009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School of Sarmede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