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수상 및 선정내역-
★2016년 미국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선정
(Children’s Picture Book)
★2016년 아마존 전체 도서 베스트셀러 선정
2016년 Self-esteem Books 베스트셀러 선정
★2015년 미국 블룸버그 올해 최고의 책 선정
(BEST BOOKS OF 2015)
★2014년 미국독립출판협회 (INDEPENDENT PUBLISHER BOOK AWARDS)
“Children’s Picture Book (All Ages)” - 금상 수상작
★2014년 문빔어워즈 (MOON BEAM AWARDS)
“Children’s Picture Book (All Ages)” - 금상 수상작
★2014 Washington Scandiuzzi Children’s book 수상작
★Wall Street Journal, USA TODAY, Publisher’s weekly 선정 도서
★발간 동시 미국 내 30만부 판매 베스트셀러
‘생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아이를 대상으로 쓰여진 그림책이다. 저자인 코비야마다 (Kobi Yamada)는 작가이자, 출판가이다. 그동안 그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책을 만들어오다가,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책을 처음 만들게 되었다. 그의 새로운 도전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작은 생각을 지닌 한 출판가가 시도한 새로운 도전은 지금도 세상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중국 쓰촨성 출신 일러스트 작가 매 베솜 (Mae Besom)은 간결하고 부드러운 펜터치와 편안한 색감으로 이야기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세밀하면서도 사랑스럽게 그려내었다. 영어를 한마디도 하지 못한다는 그녀는 코비 야마다와 함께 작업을 하면서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다. 미술을 전공한 그녀의 감각은 이야기의 의도를 파악하기에 충분하였기 때문이다. 한 아이와 작은 ‘생각’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아이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이슈를 불러온 책이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위해 책을 구입한 어른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들의 삶에 주어진 일 속에서 창조와 혁신에 관한 영감을 받았기 때문이다.
미국독립출판협회(Independent Publisher)에서 주관한 2014년도 시상에서 아동그림책부문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세계적인 경제매거진 중 하나인 블룸버그통신이 선정한 2015년 최고의 책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 책이 주는 교훈과 이야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영감은 그 기세를 쭉 이어가 2016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동 그림책 부문에도 랭킹(2016년 9월 기준) 되며 세상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통해 ‘생각’을 의인화하여 보여준 이 창작 동화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신만의 고유한 ‘생각’을 지키고 소중히 여긴다면 언젠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름다운 동화로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에게 어느 날 찾아온 ‘생각’을 마주하고, 그것이 비록 하찮아 보이거나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일지라도 소중하게 여기고 그것을 세상으로 날아오르게 만들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어느 날 우리에게 찾아온 ‘생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느 날 갑자기 당신에게 작은 ‘생각’이 다가왔어요.
그 생각이 아주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인다면
당신은 부끄러워서 그것을 숨길 건가요? 아니면 모른 체 하거나 포기할 건가요?”
이 이야기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작은 ‘생각’ 하나와 한 아이가 함께 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놀림을 받지만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꿋꿋하게 지키고, 보살피며 온전히 자라날 수 있도록 관심을 쏟아 결국 세상 모두에게 보여준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한 아이가 자신에게 찾아온 아주 작고 다듬어지지 않은 ‘생각’과 함께 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누구에게나 처음 떠오른 ‘생각’은 마치 사람의 유년기의 모습과 같습니다. 유년기의 모습은 누구나 완성되지 않은 미숙한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정성스러운 보살핌을 받으면서 잘 자라난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커다란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결국 사람의 ‘생각’이고 그것들은 아주 작고 미약한 단계부터 시작되는 것이지요. 세상에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생각’이 아이와 함께 한 모험과 여정도 가치가 있는 귀중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작은 ‘생각’을 지닌 한 아이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음을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뜻한 그림 속에서 언제나 빛나고 있을 작은 ‘생각’ 이 책의 일러스트 역시 이야기의 흐름과 함께 그림으로써 맥락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찾아온 ‘생각’은 빛나는 왕관을 쓴 작은 알의 모습입니다. 왕관은 그만큼 귀중한 존재임을 나타내는 것이며 언젠가 알이 부화하면 무엇이든 될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쫓아다니며 언제나 아이의 곁에 있는 모습을 본다면 이 세상에서 인간만이 유일하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존재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일러스트 작가는 컴퓨터 그래픽 툴의 화려한 색채와 정교한 표현보다는, 우리가 일상에서도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연필과 물감의 기법을 통해 독특한 색채와 따뜻한 질감을 그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한획 한획 표현된 데셍 기법만으로도 색채와 명암을 부드럽게 나타내고, 밀도있는 터치를 통해 양감과 질감 모두 표현하며 이야기가 가진 고유의 따뜻한 톤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나에게 생각이 다가왔어요.”
모든 것은 이 ‘생각’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누구에게나 생각은 찾아옵니다. 나이가 많건 적건, 직업과 성별에 관계없이 우리는 언제나 크고 작은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 생각이 우리에게 가치가 있는 것인지는 생각이 찾아올 당시에는 잘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에서 말하듯이, 처음 찾아온 생각은 아주 작고 미약하며 볼품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생각을 어떻게 가꾸고 보살피고 키워내느냐에 따라 나중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처음 찾아온 생각을 그저 하나의 스쳐 지나가는 생각으로만 여길 게 아니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생각’으로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생각’은 지금껏 세상이 지녀온 창조와 혁신의 첫걸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최고의 책에 선정한 이유 - Bloomberg Best books of 2015 아이들을 위해 쓰인 책이지만, 이 책은 창조와 혁신을 추구하는 경영 최고 결정자에게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전형적인 사고와 규칙을 깰 수 있는 혁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사람과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한 기술을 찾는 사람에게도 적합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생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는 한 아이가 가진 생각과 아이가 그것으로 무엇을 하는지를 간결하고 읽기 쉬우면서도 사랑스럽게 표현해낸 책입니다. 나에게 있어서 이 이야기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능력에 대해 확신하고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는 점, 이제껏 해보지 않은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할 필요가 없음을 알게 해준 정말 기분 좋은 스토리였습니다. 나의 손자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는 것은 곧 내가 사무실에서 창의성과 혁신을 북돋는 것, 새로운 방법에 용기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생각들을 쉽게 만드는 것은 나의 직원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이 지닌 가능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열쇠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한층 더 높이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은 이 책의 마지막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생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바로 세상을 바꾸는 거예요.”
-A. Scott Anderson- 자이언스 은행 최고 경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