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년 넘게 미술 학원에서 미술을 지도해 온 바오 선생님과 글쓰기 학원에서 글쓰기를 지도한 마리 선생님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그림일기 책을 선보인다. 그림 그리기도 어렵고, 글로 엮어 내는 것도 아직은 부족한 아이들에게 그림일기는 시작부터 '지겨운 숙제'가 되어 버릴 수 있다. 이 책은 미술 학원 커리큘럼과 글쓰기 학원의 커리큘럼을 접목하여, 집에서도 엄마와 함께 그림 그리는 법과 글 쓰는 법을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미술 선생님 바오쌤, 글쓰기 선생님 마리쌤이
20년 넘게 쌓아 온 그림일기 비법을 공개한다!
경험이 풍부한 미술 선생님, 글쓰기 선생님의 현장 커리큘럼 대공개! 20년 넘게 미술 학원에서 미술을 지도해 온 바오 선생님과 글쓰기 학원에서 글쓰기를 지도한 마리 선생님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그림일기 책을 선보입니다. 그림 그리기도 어렵고, 글로 엮어 내는 것도 아직은 부족한 아이들에게 그림일기는 시작부터 '지겨운 숙제'가 되어 버릴 수 있지요. <바오 마리쌤의 행복한 그림일기>는 미술 학원 커리큘럼과 글쓰기 학원의 커리큘럼을 접목하여, 집에서도 엄마와 함께 그림 그리는 법과 글 쓰는 법을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생각 키우기, 그림 펼치기로 그림일기 어느 새 완성~ <바오 마리쌤의 행복한 그림일기>는 각 주제별로 4단계 과정을 거칩니다. 첫 번째 생각 키우기 단계에서는 생각 연상법을 이용해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글감으로 풀어 놓고, 그 글감을 완결성 있는 문장으로 엮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두 번째 그림 펼치기에서는 글감을 멋진 그림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차례차례 함께 그려 보지요. 세 번째 단계에서는 다른 친구들의 일기를 감상합니다. 같은 주제를 놓고도 나와 어떻게 다른 생각을 했는지, 상황을 어떤 방법으로 표현했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네 번째 단계에서는 글로 엮고 그림으로 표현한 내용을 바탕으로 '나의 일기'를 완성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맨 뒷장에 있는 칭찬 스티커로 아이의 글과 그림에 대해 세밀하게 칭찬해 주다 보면, 그림일기 표현 능력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내 옆의 그림일기 친구, 바오 마리쌤!<바오 마리쌤의 행복한 그림일기>는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일기의 소재와 주제를 가려 뽑아 구성한 책입니다. 나와 가족, 놀이, 동물과 식물, 날씨, 우리 동네, 여행, 특별한 날 등 아이들의 생활 범위 주제들을 테마에 따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오늘은 뭐에 대해 쓸까?'에 대한 고민을 덜어 주지요. 특히 각 주제마다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도록 바오쌤, 마리쌤의 지도 팁을 실어 주어 그림일기를 쓸 때마다 옆에 놓고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책으로 꾸몄습니다. 하루에 한 번, 바오 마리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내일도 또 쓰고 싶은 '신나는 그림일기'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바오
홍익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에 날개를 달아 준다는 생각으로 미술을 가르쳐 왔습니다.
저자 : 마리
20여 년 동안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비롯해 글쓰기 및 논술을 지도하고 있어요. 두 분이 함께 지은 책으로 <마리쌤의 마법 한글 1~5><엄마는 행복한 미술 선생님><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문화 미술 놀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