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121권. 아이가 생활 속에서 익숙하게 접할 수 있는 낱말 인지와 더불어,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여 더욱 풍성하게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기초적인 낱말 인지를 넘어서, 아이들이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 중 ‘기쁨, 즐거움, 신남, 설렘’ 등 긍정적인 기분을 이야기 나누고, 표현하도록 하는 훌륭한 감정 그림책이 되어 준다. 아이와 함께 100가지 행복한 순간을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나누며, 언어 발달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감성과 사고를 길러 준다.
출판사 리뷰
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그림책!배시시, 히죽, 까르르! 웃는 모습은 조금 달라도 느끼는 마음은 모두 같아요.
할짝할짝 사탕 먹기, 첨벙첨벙 물놀이, 둥근 달님과 인사하기. 우리 아이를 웃게 하는 100가지 순간을 만나 보세요. 아이와 함께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안, 어느새 즐거운 웃음소리가 들려올 거예요!
- 행복을 느끼며 자란 아이가 행복을 나눌 줄도 알아요아슬아슬 블록 쌓기, 사르르 초코 케이크, 바동바동 내 동생!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조금씩 다르지만, 그 안에서 느끼는 행복과 즐거움은 모두 같을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거나,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재밌는 상상을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책 속 친구들의 행복한 순간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이야기 나누는 동안, 아이는 기분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되고 정서적 안정과 감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책을 보며 이야기 나누는 그 순간이 바로 아이에게는 ‘최고의 행복’이 되어 준답니다. 행복을 느끼며 자란 아이가 주변으로 행복을 나눌 줄도 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긍정적인 언어 표현이 풍성해져요아이가 생활 속에서 익숙하게 접할 수 있는 낱말 인지와 더불어,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여 더욱 풍성하게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기초적인 낱말 인지를 넘어서, 아이들이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 중 ‘기쁨, 즐거움, 신남, 설렘’ 등 긍정적인 기분을 이야기 나누고, 표현하도록 하는 훌륭한 감정 그림책이 되어 줍니다. 아이와 함께 100가지 행복한 순간을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나누며, 언어 발달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감성과 사고를 길러 주세요.
- 이렇게 이야기하면 더 재미있어요
1) 그림 속 모습을 상상하고 이야기해 보세요. 그림 속에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이 녹아 있어요. 옹기종기 서로 손을 잡고 걸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에는 ‘누가 막내일까? 손잡고 걸을 땐 어떤 기분일까?’ 등 연상되거나 상상되는 것, 사소한 것까지 포착하여 마음껏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들의 관찰력과 깜찍한 상상력에 깜짝 놀랄 거예요.
2) 다양한 의성어.의태어 느낌을 비교해 보세요. 책 속에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요. ‘포근포근-폭신폭신’처럼 비슷한 느낌 표현, ‘팔랑팔랑 나비-쌩쌩 비행기’처럼 사물과 어울리는 표현, ‘가만가만, 조몰락조몰락’처럼 새롭고 재미난 표현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운율에 맞춰 읽으며 그 느낌을 비교해 보세요.
3) 그림을 표현하는 데에는 정답이 없어요. 책 속 표현 외에도 다양한 어휘를 활용하여 이야기해 보세요. ‘옹기종기 손잡고 걷기’는 ‘오른손 왼손 서로서로 손잡기’, ‘줄줄이 뚜벅뚜벅 걸어가기’처럼 다양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답니다. 정답 없는 자유로운 생각을 통해, 진짜 재미있는 우리만의 말놀이를 할 수 있어요.
4) ‘나를 웃게 하는 행복한 순간’을 이야기해 보세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경험할만한 상황으로 가득 차 있어요. 그림 속 모습을 상상한 뒤에는 우리 아이가 직접 경험했을 추억을 꺼내 이야기해 보세요. ‘내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재미있는 순간이니까요.


작가 소개
저자 : 에이미 슈워츠
미국의 유명한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뉴욕타임스 올해의 어린이책에 선정되는 등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 받는 작품을 만들었어요.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지금은 가족과 함께 뉴욕에 살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얄미운 언니》, 《아빠가 유치원에 가요》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