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살아있는 자연, <생생 자연관찰> 시리즈!우리 아이들은 동물을 어디에서 만나볼 수 있을까요? 언제부턴가 우리 주변의 동물들은 집안이나 동물원, 사육장의 울타리 안처럼 갇힌 공간에 있는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갇힌 공간의 동물들은 자연 속에서 뛰놀던 본래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지요. 서서 자는 것으로 유명한 기린은 긴목을 늘어뜨린채 앉아서 자고, 암사자들은 무리지어 사냥하지 않지요. 아이들에게 자연의 생태를 가르치기 위해 동물원을 가지만, 역설적이게도 동물원에는 동물은 있지만 자연은 없답니다.
<생생 자연관찰> 시리즈로 동물원 담장 너머의 생기 없는 동물이나 사육장 울타리 안의 동물이 아닌, 자연의 품 안에서 생기 있게 살아 숨쉬는 동물을 만나 보세요. 생생한 사진을 통해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탄생과 성장, 살아가는 방식 등 있는 그대로의 생태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나비 애벌레는 어떻게 예쁜 나비가 되나요?자세히 들여다보아야 겨우 보일 만큼 직은 알에서 꼬물꼬물 애벌레가 나와요. 나뭇잎을 갉아먹으며 무럭무럭 자란 애벌레는 여러 번 허물을 벗은 끝에 멋진 날개를 지닌 나비로 변신하지요. 극적인 탈바꿈을 보여 주는 나비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생생한 사진으로 관찰하며 나비와 더욱 친해질 수 있어요.
<관찰돋보기>로 세밀하게 관찰해요! <관찰돋보기>를 통해 커다란 사진으로 나비의 생김새를 관찰할 수 있어요. 우리의 눈과 귀, 코, 팔, 다리 등이 각각의 기능과 역할이 있는 것처럼 나비의 입과 눈, 다리, 날개, 더듬이 등도 특별한 능력과 쓰임들이 있답니다. 또 분류와 사는 곳, 크기, 먹이, 특징 등도 한눈에 볼 수 있지요.
<친구들 모여라>를 통해 다양한 나비 친구들을 만나요! 집 주변의 공원, 숲, 들판 등 꽃이 피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나비는 종류도 아주 많답니다. 이름과 생김새는 저마다 다르지만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지요. <친구들 모여라>를 통해 모시나비, 호랑나비, 모나크나비, 알렉산드라비단제비나비 등 서로 다른 생태와 특징을 가진 아름다운 나비들을 만나 보세요.
<생각이 자라요>를 통해 한 뼘 더 자라는 사고력!<생생 자연관찰>은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사진과 정확한 지식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의 크기가 한 뼘 더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나풀나풀 나비>를 읽고 나비의 생김새와 종류, 생태만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더 넓은 세계를 바라보고, 보이는 모습의 이면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사고력을 길러 주지요. 더불어 자연에 대한 흥미와 바른 시선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아이가 읽은 책의 내용을 자신의 지식으로 100% 흡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절한 독후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책에서 보고 익힌 내용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독후활동이 가득한 〈STICKER ACTIVITY BOOK〉으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찾기, 만들기 등 신나는 놀이를 통해 기억력, 연상력, 집중력, 탐구력 등이 길러지지요. 〈STICKER ACTIVITY BOOK〉을 다 풀고 나서 다시 본책을 읽으면 독후활동의 경험을 떠올리며 기억의 연상작용에 의해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새롭게 다가오고, 잘 모르던 내용은 더 알기 쉽게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블루래빗 토끼펜을 활용할 수 있어요!<생생 자연관찰> 시리즈는 블루래빗 토끼펜으로 들을 수 있어요.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것처럼 다정다감한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읽어 주지요.
블루래빗 토끼펜을 활용하면 본문 내용은 물론, 실제 동물과 자연의 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답니다. (토끼펜 별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