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브리와 피클, 제이슨이 놀이터에서 심술을 부리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갈등을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놀이터같이 여러 아이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가끔 다른 친구를 놀리고 심술을 부리는 아이를 볼 수 있다. 친구를 사귀는 데 서툴거나 자기 행동이 다른 친구를 힘들게 한다는 걸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들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심술을 부리는 친구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려면 서로를 존중하고 예의 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 모두는 소중해요.
함부로 다른 친구를 놀리거나 기분을 상하게 하면 안 돼요.
심술쟁이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브리와 피클의 이야기를 통해 배워 보세요!브리와 피클, 제이슨이 놀이터에 놀러 왔어요. 그런데 어떤 친구들이 자꾸 제이슨을 놀려 대며 심술을 부렸어요. 결국 제이슨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 피클은 슬퍼하는 제이슨을 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심술쟁이 친구들을 혼내 주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브리가 피클을 말렸어요. 그러면 똑같은 심술쟁이가 되는 거라고 했지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심술쟁이 친구를 만났을 때>는 브리와 피클, 제이슨이 놀이터에서 심술을 부리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갈등을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놀이터같이 여러 아이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가끔 다른 친구를 놀리고 심술을 부리는 아이를 볼 수 있습니다. 친구를 사귀는 데 서툴거나 자기 행동이 다른 친구를 힘들게 한다는 걸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들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심술을 부리는 친구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려면 서로를 존중하고 예의 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브리와 피클, 제이슨은 심술쟁이 친구들과 갈등을 겪다가, 나중에는 갈등을 해소하고 함께 사이좋게 어울려 놀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보며 아이들은 관계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