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림 배경판과 인형을 만들며 놀면서 영어 회화와 단어를 익히는 '스키피 Puppet Book' 시리즈 첫번째 권. 팝업북의 원리를 이용한 입체 배경판을 펼치면 방이 나타난다. 배경판을 두꺼운 합지로 되어 있고 양면으로 라미네이팅 가공이 되어 있어, 잘 찢어지지 않는다.
침대와 책상, 책장은 팝업으로 되어 있고, 소파, 탁자, 책상 의자들은 설명대로 접어 끼우면 입체 가구가 된다. 창문도 열 수 있고, 커튼도 달 수 있으며, 입체로 만들어진 애완동물 집에 강아지도 넣을 수 있다. 가위질이나 풀칠을 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chair, book, basket, table, telephone, vase, sofa 등 방과 관련된 사물 단어를 인형 놀이를 하면서, 익힐 수 있고, 31장의 단어 카드를 사용해 한글과 영어를 익히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 입체 그림 배경판 1개
◆ 종이 인형 37개
◆ 한글·영어 낱말 카드 31개
◆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예문을 담은 Audio Tape 1개
1.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익힌다예쁘고 귀여운 종이 인형들과 플래쉬카드를 이용해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사물을 익힘으로써 이중 언어 사용(bilingual)의 기틀을 닦도록 했습니다.
2. 보고 만지고 놀면서 아이만의 세상을 창조한다조물락조물락 작은 손으로 입체 배경판을 세우고, 종이 인형들을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만든 세상에 자신감과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3. 형태를 구별하고 도형과 면을 이해하는 힘을 키운다손은 곧 '바깥에 있는 뇌'라고도 합니다. 손으로 만지고 조작하는 행위를 통해 아이들은 어느덧 형태를 구별하고 도형과 면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게 됩니다.
4. 사물 인지 학습으로 이어진다어떤 사물의 이름을 아는 것은 그 사물의 쓰임새를 아는 것이고, 그것과 나와의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이 책은 생각과 느낌을 동시에 활용하여 '낱말 공부'가 깊이있는 '사물 인지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