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령들이 사는 마을 풍경이 입체 그림 배경판에 담겨 있다. 눈이 커다란 유령, 코가 긴 유령, 다리가 긴 유령, 귀가 큰 유령 등 다양한 유령들이 우리 몸의 각 부분 이름들을 가르쳐 준다. 인형은 바닥면이 안정감 있게 만들어져서 잘 쓰러지지 않는다.
팝업 북을 응용한 입체 배경판과 유령 인형을 이용해서 다양한 역할놀이(role play)가 가능하다. '스키피 Puppet Book' 시리즈 세번째 권. eye, nose, mouth, arm, hip, nail 등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고, 23개의 한글, 영어 양면 낱말 카드, 음악과 원어민 발음의 기본 회화가 녹음된 테이프가 부록으로 들어 있다.
출판사 리뷰
◆ 입체 그림 배경판 1개
◆ 종이 인형 23개
◆ 한글·영어 낱말 카드 23개
◆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예문을 담은 Audio Tape 1개
1.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익힌다예쁘고 귀여운 종이 인형들과 플래쉬카드를 이용해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사물을 익힘으로써 이중 언어 사용(bilingual)의 기틀을 닦도록 했습니다.
2. 보고 만지고 놀면서 아이만의 세상을 창조한다조물락조물락 작은 손으로 입체 배경판을 세우고, 종이 인형들을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만든 세상에 자신감과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3. 형태를 구별하고 도형과 면을 이해하는 힘을 키운다손은 곧 '바깥에 있는 뇌'라고도 합니다. 손으로 만지고 조작하는 행위를 통해 아이들은 어느덧 형태를 구별하고 도형과 면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게 됩니다.
4. 사물 인지 학습으로 이어진다어떤 사물의 이름을 아는 것은 그 사물의 쓰임새를 아는 것이고, 그것과 나와의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이 책은 생각과 느낌을 동시에 활용하여 '낱말 공부'가 깊이있는 '사물 인지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