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첫 두뇌 개발 그림책, Begin Smart아이들은 생후 12개월 동안 놀라운 속도로 지식을 습득합니다. 두뇌의 크기도 약 두 배 정도 자라지요. 보고, 듣고, 냄새를 맡고, 직접 만져 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는 점점 발달하며, 사물에 대한 인지능력도 향상됩니다. 특히 6, 7개월 무렵이 되면 아이들의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합니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그림책을 읽어 주고, 보여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개발된 두뇌 능력은 평생의 학습 능력을 좌우하게 됩니다. 이러한 활동에 딱 맞는 책이 바로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월령별 특징에 맞춘 체계적 학습생후 24개월까지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기초적 교구들을 각각 6개월 단위로 나누어 시기에 적절한 교육 목표를 제시하여, 그 목표에 맞는 학습 모델을 구현해 줍니다. ♥ 아이들의 지적, 사회적 성장, 언어 발달을 위한 통합 교육자연과 사물, 아이가 만나는 세상에 담겨 있는 기초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까꿍놀이, 흉내내기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구현한 기초 컨셉북입니다.♥ 아이들에게 안전한 소재가볍고, 부드러운 EVA 소재의 그림책을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사운드, 헝겊책 등 다양한 형태로 아이의 인지 능력 향상을 극대화시켜 줍니다.아이들은 생후 6개월 안에 언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큰 소리로 책을 읽어 아이들에게 자주 언어 자극을 주고, 여러 언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을 무릎에 앉혀 놓고 책을 읽어 주면, 아이들의 가슴 속에 사랑과 믿음, 자신감 등이 자라나 훌륭한 사람으로 커 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생후 6개월 이하의 아이들은 사물이 무엇인가로 가려져서 보이지 않으면 사물이 있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사물이 가려졌다가 나타나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여 주어야 합니다. 눈에 보이거나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그 사물이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대상영속성입니다. 까꿍놀이는 아이에게 대상영속성의 원리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좋은 놀이입니다. 이 책은 까꿍놀이책입니다. 아기 얼굴의 한 부분이 담요, 모자, 턱받이 등으로 가려져 있고, 페이지를 넘기면 얼굴 전체가 나타나지요. 이렇게 얼굴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까꿍놀이를 반복하면서 아이는 대상영속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까꿍놀이에 익숙해지면, 아이가 직접 까꿍놀이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그림을 턱받이나 손으로 가리고, “아기가 어디에 있을까?” 하고 물어보세요. 그런 다음 아이가 스스로 턱받이나 손을 치워 그림이 나타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 차례 반복하면 곁에서 도와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놀이를 즐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