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갖는 것은 옳은 일일까?
약속을 어기고, 게으름을 피우는 것은 옳은 일일까?
옳지 않아 보이는 일이 옳은 일일 수도 있을까?
무엇이 옳은지 알지 못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옳다는 게 뭘까?』는 정직하고 공정한 행동이
무엇인지에 해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생각하며,
마음 속에서 들려 오는 양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턴 보리처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살며 어린이들을 위한 책과 영화 대본을 쓰고 있습니다. 현대 미술관을 직접 운영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연수나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림 : 그레이엄 세일
그레이엄 세일은 여러 책과 잡지에 창조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으며, 상도 여러 번 탔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옷을 디자인하기도 했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역자 : 부희령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중퇴했다.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어떤 개인 날\'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현재 번역과 소설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여자, 혼자 떠나는 세계 여행>, <동물도 말을 한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