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부모가 1%만 변해도 아이의 미래는 180도 달라진다. 베스트셀러 심리학자가 수년간의 연구결과들을 토대로 분석해낸, 우리 아이를 변화시켜줄 6가지 교육습관. 어떤 아이든 반드시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 부모인 여러분이 먼저 그렇게 믿기 바란다. 즐겁게 아이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이 책에 실린 실천적인 방법을 배워보자.
출판사 리뷰
“어떤 아이든 반드시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
즐겁게 아이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부모습관을 1%만 바꿔보자.”
아이를 키우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우리 아이가 혹시 영재가 아닐까?’ 하는 기분 좋은 생각을 하게 된다. 아이의 끝없는 호기심과 반짝반짝 빛나는 창의력, 아인슈타인 저리가라 싶은 탐구심을 볼 때면 부모의 이런 기분 좋은 생각은 강한 확신으로 변한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의 영재성을 더 잘 이끌어주기 위해 간혹 아이에게 과도한 교육과 지나친 학습을 시키게 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런 부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영재가 되기보다는 평범한 아이가 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또, 우리는 어린 나이에 어른들도 풀기 어려운 고차 방정식 문제를 척척 푼다거나, 아이큐가 150이 넘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한 신동이 자라서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어 있는 경우를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 본 적이 있다. 뛰어난 머리와 능력을 가진 영재가 평범한 직장인이 된 이유를 기자가 묻자 획일적인 교육제도 아래에서 머리가 점점 굳어졌다는 한 신동의 대답이 인상적이었다.
그렇다면 부모가 어떻게 해야 아이의 타고난 영재성과 능력,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 유지할 수 있을까? 프리미엄북스는 이러한 문제의 해답을 찾고자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가 수년간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분석해 쓴 『아이의 공부본능을 깨우는 부모들의 교육습관』을 출간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아이가 어마어마한 숫자의 계산을 순식간에 해내거나, 세 살에 작곡을 한다거나, 르노아르에 버금가는 그림을 그리게 되진 않는다. 이 책은 모든 아이의 타고난 재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방법론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아이를 영재로 키우기 위해 아이에게 고통스러운 노력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 부모가 1%만 습관을 바꾸면 아이의 인생이 180도 달라진다. 부모와 아이 모두 즐겁고 손쉬운 방법을 통해 아이의 능력을 향상시키자.
작가 소개
저자 : 나이토 요시히토
게이오 대학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심리학자이며 자기개발 분야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저자이다. 기업연수나 강연에서 심리학을 토대로 한 인재육성과 판매촉진 강의를 활발히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제는 절대로 심리전에서 밀리지 않는다』『하루 10분 초간단 기억의 법칙』『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설득의 기술』『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협상의 기술』등이 있다.
역자 : 김영주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번역서에 『고흐의 증명』『오늘의 예술』『더러운 손』『어린이를 위한 진화이야기』등이 있다.
목차
Chapter 1. 아이의 잠재능력을 계발하는 부모들의 생각습관
Column 1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말이 사실일까?
Chapter 2.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부모들의 행동습관
Column 2 창의력 검사는 전쟁 때문에 생겼다?
Chapter 3. 아이의 기를 살려주는 부모들의 대화습관
Column 3 아이의 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
Chapter 4.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부모들의 정리습관
Column 4 출새애 순서와 두뇌의 우수성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
Chapter 5. 아이의 학습능력을 높여주는 부모들의 지도습관
Column 5 인간은 왜 7년에 한 번씩 난관에 부딪칠까?
Chapter 6. 아이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들의 생활습관
Column 6 평범한 부모에게서 똑똑한 아이로 자랄 확률은 얼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