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의 작가 패치 박스의 환상 동화. 주인공 피엔체가 인형을 찾는 과정이 들어있다. 환상과 현실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만나고 있는 그림동화이다.
학교에서 돌아오던 피엔체는 갈매기를 만나 오늘 무얼 배웠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중한 코끼리 인형을 잃어버렸음을 깨닫는다. 땅을 보며 열심히 찾던 피에체는 기중기 삽 속에 갇히게 되고, 이를 본 갈매기는 친구들을 데려와 피에체를 돕는다. 깔끔한 그림체와 코끼리 인형 플라피를 찾기까지의 과정이 극적으로 이루어진 모험담이다.
출판사 리뷰
작품 소개"플라피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너무 보고 싶어....."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던 피엔체는 다리 위에서 갈매기를 만납니다. 피엔체는 갈매기에게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자랑합니다. 더하기, 받아쓰기, 뜨개질..... 피엔체는 프랑스 식 뜨개질로 만든 코끼리
인형 플라피를 갈매기에게 보여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플라피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피엔체는 플라피를 찾으러 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어쩌다 공사장에까지 도착했는데, 그만 피엔체는 기중기 삽 속에 갇혀 버립니다
코끼리인형 플라피도 찾아야 하고, 삽 속에서도 내려와야 하는 피엔체 과연 피엔체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꼬마 아가씨 피엔체의 이상한 모험이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놓인 동화라고 한다면, [뭘 찾고 있니, 꼬마아가씨?]는 현실과 환상의 결합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 동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소녀,
피엔체의 하교길인 현실은 갈매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환상이 되고, 이 환상은 다시 코끼리 인형 플라피를 찾아나서는 피앤체의 현실이 됩니다. 어쩌다 피엔체는 기중기 삽 속에 갇히게 되는데, 갈매기는 피엔체를
돕기위해 친구들을 모두 동원합니다. 결국 피엔체는 갈매기의 도움을 받아 학교에서 배운 프랑스 식 뜨개질을이용해 기중기의 삽 속에서 내려옵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줄을 타고 내려오는 피엔체의 모습 이것이야말로 이
동화의 극적 요소인 동시에 현실과 환상의 결합을 잘 나타내 주는 예입니다.
이처렴 [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는 헌실과 환상의 결합이라는 이상적인 상황을 보여 줌으로써 한층 더 흥미로워진 모험담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은 끝까지 호기심을 잃지 않을 것이며, 코끼리 인형
플라피를 찾게 되는 기막힌 반전은 아이들에게 안도감과 기쁨을 동시에 안겨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패치 박스 1944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의 리트펠트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수많은 그림책의 삽화를 그렸으며, 현재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과 동물들 사이의
이야기를 특히 좋아하는 그녀의 작품으로는 '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 [붤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 춤꾼과 강아지 등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패치 박스
1944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의 리트펠트 예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수많은 그림책의 삽화를 그렸으며, 현재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다. 사람과 동물들 사이의 이야기를 특히 좋아하는 그녀는 <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 <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 <춤꾼과 강아지> 등의 작품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