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인공인 아기 새의 날개가 움직이도록 직접 조작해 볼 수 있는 입체북. 생전처음 날개짓을 배우는 아기새의 이야기는 무엇이든 혼자 힘으로 해보려는 아기들에게 공감을 준다. 또 아이 스스로 아기새가 되어 그 노력과 의지에 공감하며, 무언가를 이루어 냈을 때의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밀었다 당기면, 날개가 파닥파닥!-작은 아기새에게 용기를 주세요!
책을 읽으며 이야기 속 주인공인 아기새의 날개를 직접 움직여 볼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손잡이를 잡아당기고 밀면 진짜 나는 것처럼 아기새의 날개가 파닥거립니다. 이제 막 혼자 힘으로 날기 시작한 아기새의 이야기는 무엇이든 스스로 해 보려고 하는 유아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마침내 스스로의 힘으로 날아오른 아기새의 모습을 통해 용기를 가지고 도전한다면 바라는 걸 이룰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얘야, 이제 너도 나는 법을 배워야 해. 엄마처럼 날개를 파닥여 보렴." 마침내 아기새도 둥지를 떠날 때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작은 날개를 파닥여 이리저리 겨우 옮겨다니지요. 하지만 계속해서 열심히 연습하자 마침내 아기새도 엄마새처럼 하늘 높이 날아오르게 됩니다. "엄마, 보세요! 제가 엄마처럼 날고 있어요!" 아기새의 기쁜 외침이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아기새의 날개를 파닥파닥 움직이며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아기새가 되어 그 노력과 의지에 공감하는 한편, 무언가를 이루어 냈을 때의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화려한 색상의 따뜻한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커다란 플랩이 있어 하늘 높이 나는 아기새의 모습을 커다란 화면으로 근사하게 보여 주지요.
보드북으로 탄탄하게 양장 제본이 되어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을 생각해 모서리를 둥글게 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