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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영재
서울에서 태어나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쳇바퀴와 다람쥐」 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랜 동안 동화와 아동소설을 썼으며 요즘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 『별난 가족』 『별난 초등학교』 『우리 좋으신 선생님』 등, 단편집 『지금이 좋아요』 『말하는 숲』 『하늘에서 달리기』 등, 동시집 『어린이였던 어른』 『왜 몰랐을까?』 『마지막 가족사진』 등이 있습니다.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1995)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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