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치 아이들의 그림에 대한 홍미를 불러일으키고 더불어 자유로운 선 쓰임과 색채감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로봇, 동물, 강아지, 요정, 공주 등 각 권의 주제에 맞는 여러 가지 그림을 색칠하다 보면 색에 대한 미적 감각과 손가락의 협응력이 저절로 발달된다. 또한 한글, 숫자 등은 학습과 색칠이라는 부분을 더하여 구성하셨으므로, 한글과 숫자를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한글의 기본인 자음과 모음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자음과 모음에 해당하는 사물을 색칠하고, 글씨를 반복해서 따라 써 보면서 즐겁게 한글 놀이를 할 수 있다. 중간 중간 글자 퀴즈가 있어서 학습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반짝이는 한글 스티커를 함께 구성하여, 빈칸에 알맞은 사물 스티커를 붙여 보면서 본문에서 익혔던 한글을 복습할 수 있다. '참 잘 했어요' 스티커를 넣어, 단계별 학습이 끝날 때마다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첫 색칠 놀이 시리즈는 변신 로봇, 파티, 동물, 탈것, 공주, 강아지,
공룡, 요정, 한글, 숫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 맘대로 신나게 색칠하다 보면 창의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 이 책의 특징 |
■ 한글의 기본인 자음과 모음을 익혀요!
한글을 익히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자음과 모음을 익힐 수 있어요.
각 자음과 모음에 해당하는 사물을 색칠하고, 글씨를 반복해서 따라 써 보면서
즐겁게 한글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글자 퀴즈가 있어서 학습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답니다.
■ 반짝반짝 한글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본문 마지막은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빈칸에 알맞은 사물 스티커를 붙여 보면서
본문에서 익혔던 한글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참 잘 했어요’ 스티커를 넣어, 단계별 학습이 끝날 때마다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