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이비 픽처북 시리즈. 아이의 흥밋거리나 생활 소재를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다루었다. 반복되는 어구로 말의 재미를 더하고, 리듬감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언어 발달을 돕는다. 종이 인형, 퍼즐, 접지 등 여러 기법을 사용하여 아이의 감각을 자극한다. 보드북이라서 잘 찢어지지 않으며, 아이의 안전을 생각해서 모서리를 둥글렸다.
출판사 리뷰
“매매, 누가 내 아침밥을 몰래 먹은 거야?”
누군가 양의 아침밥을 몰래 먹어 버렸어요.
음매 음매 젖소일까요, 멍멍 개일까요,
꽥꽥 오리일까요, 꿀꿀 돼지일까요?
아침부터 농장이 시끌벅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