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리틀 베이비 픽처북 시리즈. 우리의 정서가 듬뿍 담긴 국내 순수 창작 동화이다. 우리의 언어 생활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 번역된 책과는 달리 반복적인 어구의 말재미와 언어 리듬이 풍부하다. 책을 읽는 동안 말을 쉽게 따라하고 배우게 되어 언어가 크게 성장한다. 아이의 관심사와 정서를 담고 있으면서도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누가 쥐돌이 좀 깨워 봐_소리를 들어 보아요
감각 운동 발달을 위한 영역
동물 친구들이 쥐돌이를 깨우려고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고
있어요. 북 소리는 크게, 실로폰 소리는 작게, 소리의 강약과
리듬을 섞어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반복해서 읽어주면
아이 스스로도 악기 소리를 흉내 낼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