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접고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구성된 놀이교육책이다. 또한 종이접기로 어떻게 아이와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으로, 일본에서 2006년에 출간된 후 10년이 넘는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5번만 접으면 종이 크기나 종류에 상관없이 쉽게 놀이도구를 만들 수 있다는 데 있다. 아이와 함께 구입한 색종이로도 접을 수 있고, 매일 아침 받아보는 신문지로도 만들 수 있으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알록달록한 광고지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5번 안에 이루어진다.
이 책을 편집하고 구성한 쓰키지제작소는 조형작가들과 어린이책 전문작가들로 구성되어 ‘조형과 어린이 놀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제작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그들은 단순히 무엇인가를 만들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가지고 아이들이 신나게 놀게 함으로써 ‘놀이’와 ‘만들기’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한다.
이 책은 그러한 쓰키지제작소의 의지가 담긴 책이다. 다양하고 크고작은 100여 개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은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과 자신이 만든 것을 갖고 노는 만족감을 맛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초보아이와 초보부모를 위한 첫 종이접기 책!
광고지, 신문지, 색종이… 종이 크기나 종류에 상관없이 5번이면 끝!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일본 종이접기 분야의 장기 스테디셀러어른에게는 너무도 쉬워보이고 당연해보이는 일들이 아이들에게는 한없이 어려워보이는 일들이 있다. 종이접기가 바로 그런 작업 중 하나다. 이번에 출간된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초간단 종이접기』는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접고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구성된 놀이교육책이다. 또한 종이접기로 어떻게 아이와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으로, 일본에서 2006년에 출간된 후 10년이 넘는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5번만 접으면 종이 크기나 종류에 상관없이 쉽게 놀이도구를 만들 수 있다는 데 있다. 아이와 함께 구입한 색종이로도 접을 수 있고, 매일 아침 받아보는 신문지로도 만들 수 있으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알록달록한 광고지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5번 안에 이루어진다.
이 책을 편집하고 구성한 쓰키지제작소는 조형작가들과 어린이책 전문작가들로 구성되어 ‘조형과 어린이 놀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ㆍ제작하는 전문가 집단이다. 그들은 단순히 무엇인가를 만들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가지고 아이들이 신나게 놀게 함으로써 ‘놀이’와 ‘만들기’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한다. 이 책은 그러한 쓰키지제작소의 의지가 담긴 책이다. 다양하고 크고작은 100여 개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은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과 자신이 만든 것을 갖고 노는 만족감을 맛보게 될 것이다.
손끝을 자극하는 소품부터 온몸으로 놀 수 있는 장난감까지
두뇌를 계발시키고 부모와 아이의 대화를 늘려주는 종이접기의 시작! 이 책은 몇백 개의 작품을 그저 나열하는 기존의 어린이 종이접기 책과는 달리, 구성이 매우 입체적이다. 동물과 식물?바다와 땅과 하늘의 탈것들로부터, 놀이도구ㆍ몸에 걸치는 것들에 이르기까지 작품의 크기와 놀이방법을 다양하게 했다.
특히 크기가 큰 광고지나 신문지를 활용한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훌륭한 놀잇감을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기를 스스로 만들고 조절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사물의 크기에 대한 개념을 놀이를 통해 학습하게 한다. 또한 종이를 처음 접는 어린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아주 초보적인 ‘접기 연습’부터 할 수 있게 함으로써, 철저히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했다.
종이접기가 로봇이나 우주선 개발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고 하는 뉴스는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종이접기에서 받은 영감이 최첨단의 과학기술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종이접기의 첫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작은 시작을 통해 아이들의 몸과 두뇌는 새로운 자극을 받으며 성장할 것이며, 부모는 아이와 함께 신나는 놀이와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종이접기는 모두 5번만 접으면 완성되는 작품들입니다. 5번만 접으니까 종이접기에 친숙하지 않은 아이도 흥미를 느낄 수 있고, 5번만 접으니까 꼭 맞게 접지 않고 조금 어긋나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꼭 맞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말합니다. 우선 자기 손으로 종이를 접어 무언가를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보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접어 예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종이접기를 처음 하는 아이들에게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과 자신이 만든 것을 갖고 노는 만족감을 맛보게 해주세요.
- <머리말> 중에서
목차
*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모여라!
귀가 하얀 강아지|귀가 긴 강아지|닥스훈트|얼굴이 하얀 강아지|통통한 고양이|귀가 큰 고양이|얼룩 고양이|몸1 앉기|몸2 산책하기
* 알록달록 예쁜 꽃밭
튤립1|튤립2|잎사귀1|붓꽃|창포꽃|잎사귀2
* 바다와 땅과 하늘의 탈것들
로켓|버스|기차|모터보트|요트
* 광고지로 접어요 1 _ 몸에 걸치면 대변신!
모자|스카프|비키니|치마|모빌 슈트 세트
* 유쾌한 동물들
엄마와 아기 두더지|삼각산|아기 돼지|너구리|여우|고양이
* 집과 잉어드림
잉어드림|날씬한 집|지붕이 두 개 있는 집|이층집|지붕이 큰 집
* 광고지로 접어요 2 _ 커다란 성과 커다란 집!
커다란 성|지붕 장식|팔락팔락 큰 집|팔락팔락 작은 집
* 산타할아버지와 트리
산타할아버지|키 작은 나무|트리|악어
* 재미있는 힌트 1 _ 종이접기를 처음 하는 아이들을 위한 ‘접기 연습’
* 재미있는 힌트 2 _ 동물에게 여러 가지 몸을 붙여 보자!
* 재미있는 힌트 3 _ 버리지 말고 장식해 봅시다!
* 재미있는 힌트 4 _ 광고지로 접어요!
* 잡아 보자! 곤충
메뚜기|날고 있는 메뚜기|하늘가재|장수풍뎅이|매미|날고 있는 매미
* 광고지로 접어요 3 _ 놀이 도구 대집합!
대접|숟가락|아이스크림|지갑|주머니 있는 지갑|장지갑|사냥총|권총
* 살랑살랑 물속 산책
상어|금붕어|복어|날씬한 물고기|엄마와 아기 도미|엄마와 아기 엔젤피시|고래
* 새들아 안녕!
공작|어미새|아기새|제비|물새
* 광고지로 접어요 4 _ 멋쟁이들의 여러 가지 물건
재미있는 두건|고깔모자|고양이귀모자|왕관|슬리퍼
* 동물원을 만들자!
토끼|코뿔소|아기 여우|엄마 여우|코끼리
* 수족관의 인기 스타
물개|앞을 보는 펭귄|옆을 보는 펭귄|바다표범|해달|거북이
* 광고지로 접어요 5 _ 움직이며 놀자!
손가락인형|뻐끔뻐끔 꿈틀꿈틀|뻐끔뻐끔 어흥|비행기|나비|종이딱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