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엉뚱하고 기발하고 유쾌한 ‘지루함을 날려버려’ 행성을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과 기발한 창의력 그리고 유쾌한 미적 감각으로 더욱 즐겁고 신나는 곳으로 만들어가는 ‘창의 놀이’ 책이다. 동화책을 읽거나 만화를 보면서 한 번쯤 상상했을 법한, 세상에서 가장 기발하고 엉뚱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짓고, 다채롭게 색칠해 보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며 그리는 창의 놀이
지루함을 날려버려 행성에서는 모든 게 즐거워!<지루함을 날려버려 행성 창의놀이북>은 엉뚱하고 기발하고 유쾌한 ‘지루함을 날려버려’ 행성을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과 기발한 창의력 그리고 유쾌한 미적 감각으로 더욱 즐겁고 신 나는 곳으로 만들어가는 ‘창의 놀이’ 책입니다.
이름조차 유쾌하기 짝이 없는 이 행성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지루함’이라 불리던 어두운 행성에 어느 날 바나나로켓을 타고 외계인이 도착합니다. 이 외계인들은 어둡고 지루한 이 행성을 재미난 곳으로 만들기로 하지요. 그러곤 외계인들은 자신들의 상상력으로 행성을 바꿔나갑니다. ‘도넛 비가 쏟아지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현실로, ‘정원은 별나고 엉뚱해야 해’라는 생각도 현실로 만들며 그렇게 ‘지루한’ 행성을 ‘지루함을 날려버려’ 행성으로 바꾸었지요.
하지만 이 행성은 아직 어딘지 조금 모자란 상태입니다. 행성을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하지요. 그리고 그건 색연필을 들고, 이 책을 펼친 아이들의 몫이랍니다.
이 행성에는 사탕을 입에서 뱉어내는 귀여운 돼지, 문어 다리를 가진 양 같은 희한한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또 어떤 동물이 있으면 좋을까요?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하여 개성 넘치는 행성의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 것도 아이들의 몫입니다. 풍선껌으로 만든 이빨을 가진 식물처럼 이 행성에 어울리는 재미난 식물을 만드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지요.
동화책을 읽거나 만화를 보면서 한 번쯤 상상했을 법한, 세상에서 가장 기발하고 엉뚱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짓고, 다채롭게 색칠해 보세요. ‘지루함을 날려버려 행성’으로 떠나는 창의 여행은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신나는 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