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공감은, 진심으로 다른 사람이 어떻게 느끼는 지를 인간적으로 이해하는 것으로 건전한 인간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과 그림을 통해 이 책은 자기 자신처럼 다른 사람들도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그것이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도와 준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 주고 그들의 감정을 존중해 줌으로서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준다.
소리 내어 읽도록 만들어진 이 책에는 어른들을 위해서도 특별히 한 장을 할애해서 자타의 생각을 공유할 방도를 찾기 위해 토의해야 할 문제들과 공감대 게임을 수록했다.
또 이 책은 내용도 배울 게 많고, 읽기도 편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추천할 만하다.
더불어 함께 사는 지혜를 통해 어릴 때부터 바람직한 인성, 즉 남에 대한 배려와 존경심, 협동심, 친절함 등을 몸에 배게 한다. 간단명료하면서도 통찰력이 깃든 이 시리즈물들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올바른 행동이 타인과 자신에게 어떤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인지를 깨닫게 한다.
특히 이 책은 영어 원문을 책의 뒷부분에 원화와 함께 그대로 출판하여 영어교육의 중요성이 한층 증대되고 있는 이때 테마에 대한 교육은 물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어린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의 상세한 지침도 마련해 두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성취도는 물론 다양한 교육효과를 거둘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체리 마이너스
초등교육과 영재 교육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전진 일급 교사였으며, 유타 주립대학에서 교육학과 학생들을 가르쳤고, 교생들을 관리햇다.남편 데이비드와의 사이에 6명의 자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