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추워하는 동물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털을 떼 주는 아벨을 통해 배려와 희생하는 마음을 알려 주고 있다. 누군가를 돕는 일이 결국은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서로를 돕고 도와 가는 관계가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보다 적극적으로 남을 위할 줄 아는 사회성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누군가를 돕고 나도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요!아벨은 포근한 털을 가진 양이에요. 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겨울에도 아벨은 털이 있어서 춥지 않았어요. 히지만 참새 클레오는 아니었지요. 아벨은 추위에 덜덜 떠는 클레오에게 털을 떼어서 주었어요. 참새 클레오는 아벨의 포근한 털을 모자처럼 쓰고 고마워했지요. 얼마 뒤 생쥐 부부가 오들오들 떨며 아벨에게 다가왔어요. 아벨은 생쥐 부부에게도 털을 나누어 주었어요. 그 뒤로 엄마 토끼가 아기 토끼들을 데리고 아벨을 찾아왔어요. 아벨은 털을 떼 내어 토끼들에게도 나누어 주었지요. 그런데 털을 많이 선물한 아벨이 오들오들 떨기 시작했어요. 과연 아벨은 털 없이 추운 겨울을 견딜 수 있을까요?
<아벨의 포근한 털>은 추워하는 동물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털을 떼 주는 아벨을 통해 배려와 희생하는 마음을 알려 주고 있어요. 누군가를 돕는 일이 결국은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서로를 돕고 도와 가는 관계가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보다 적극적으로 남을 위할 줄 아는 사회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시빌 들라크루아
1974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나, 브뤼셀에 있는 그래픽 연구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마다 새로운 세계를 그리고 싶어 하며, 생명력과 감수성을 담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아벨의 포근한 털》 《푸른 수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