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준비됐나요? 이미지

준비됐나요?
한솔수북 | 4-7세 | 2017.03.20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23.3x25 | 0.380Kg | 32p
  • ISBN
  • 97911702813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라이 료지의 자유분방하고 시적인 그림책이다. “준비됐나요?”라는 물음 속에는 봄을 기다리고,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는 설렘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겨우내 조용히 잠자던 숲속 나무들이 깨어나고, 곤히 자고 일어난 아이가 이불 밖으로 나와 환하게 아침 인사를 한다. 마치 “준비됐어요!”라고 대답하는 듯 살랑살랑 바람도 불어온다.

잠자고 있던 사물들이 깨어나고, 움츠렸던 사람과 자연이 기지개를 펴는 모습이 다채롭고 에너지 넘치는 색상으로 폭발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꽃봉오리를 맺은 나무들 사이를 산책하는 사람들이 가득한 공원, 봄꽃 속에서 활짝 웃으며 들뜬 사람들, 바람을 가르며 쌩쌩 달려가는 자전거와 함박 웃으며 놀이터를 누비는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하늘에라도 닿을 듯 높이 솟아오른 그네와 활짝 핀 꽃, 새, 사람들이 일제히 “준비됐어요~!”, “준비됐어요~!”라고 외치고 있다.

금방이라도 화면 밖으로 터져나올 것 같은 생동감 있는 구도와 색채의 그림이 겨울 동안 움츠려 있던 아이들의 마음을 봄볕처럼 들뜨게 만든다. 당장 목도리와 장갑을 벗어 던지고 밖으로 달려나가 뛰어 놀게 만든다. 그림을 보고 있으면 활짝 웃으며 거침없이 ‘생명이 만개하는 봄’ 속으로, 새로운 시작 속으로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아라이 료지의
자유분방하고 시적인 그림책

긴 겨울도 드디어 끝, 봄이 다가오는 순간은 어떤가요?
마치 “준비됐나요?”라는 질문에 “준비됐어요!”라고 대답하듯
바람이 불고, 봄이 와요. 아이들은 “준비됐어요!”라고 대답하듯
밖으로 나가 자전거를 타고 그네를 타요.
통통 튀는 글과 그림을 보며 봄이 찾아오는 기쁨을 느껴 보세요.

봄을 맞이하는 설렘을 품은 작품

경쾌한 음악처럼 흐르는 그림, 아라이 료지 특유의 매력 속으로!
환갑을 넘긴 세계적인 작가 아라이 료지. 이 할아버지 작가의 마음속엔 아직도 천진난만한 아이가 살고 있는 듯 해요. 얼핏 보면 어린아이가 도화지에 쓱쓱 무심하게 그린 듯한 거친 그림이 아라이 료지만의 매력입니다.
아이 같은 작가의 시선은 돼지 코를 한 나무, 추위에 떠는 듯 꼬불꼬불한 강아지 꼬리, 산책하는 사람들 표정 등에 잘 담겨 있습니다. 작가의 그림은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자유분방함이 지닌 에너지를 가득 담고 있으며, 원색적으로 쉽게 다가옵니다.
어딘가에 갇히거나 얽매이지 않고, 마음 가는 대로 붓 가는 대로 그린 듯한 그림은 ‘봄이 찾아오는 기쁨’을 한껏 표현하고 있습니다. “준비됐나요?’라고 계속 반복되는 리드미컬한 문장과 숨죽이고 있다가 쏟아지듯 터져나오는 강렬한 색채는 경쾌한 왈츠곡처럼 산뜻하고 멋진 오케스트라의 협연처럼 힘있게 펼쳐집니다. 종이 위에 펼쳐진 그림을 보면서 한 편의 경쾌한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라이 료지
그림책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거짓말쟁이 달》(우치다 린타로 지음)으로 쇼각칸아동출판문화상, 《수수께끼 여행》(이시즈 치히로 지음)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상, 《숲의 그림책》(나가타 히로시 지음)으로 고단샤 출판상 그림책상을 수상했고 2005년에는 스웨덴의 아동소년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그럴 생각》 《나의 귀여운》 《해피 씨》 등 많은 작품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