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빅북] 꿀벌이 이사 가요 이미지

[빅북] 꿀벌이 이사 가요
크레용하우스 | 4-7세 | 2017.07.27
  • 정가
  • 60,000원
  • 판매가
  • 54,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2,700P (5% 적립)
  • 상세정보
  • 38x48.6 | 0.832Kg | 38p
  • ISBN
  • 978895547526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무서워 보이는 꿀벌을 귀여운 일러스트를 통해 가까이에서 보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엄마 아빠, 또또가 벌을 쫓아내려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꿀벌에 쏘이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다. 이야기 끝에는 꿀벌에 대한 생태 정보를 담아 어린이들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어느 날, 커다란 점 하나가 나나네 집 석류나무로 날아왔다. 나뭇가지에 노란 점이 콕 찍혔다. 노란 점은 바로 커다란 꿀벌이었다. 뒤따라온 작은 꿀벌들도 사뿐사뿐 석류나무에 내려앉았다. 꿀벌이 많아져서 나뭇잎도 가지도 보이지 않았다. 아직 집을 만들지 못한 꿀벌들은 여왕벌 주위에 모여들었다.

엄마, 아빠는 꿀벌에 놀라 장바구니를 휘두르고, 물 뿌리는 호스를 겨누었다. 겁 많은 강아지 또또는 펄쩍펄쩍 뛰고 왕왕 짖다가 꿀벌에게 코를 쏘이고 말았다. 꿀벌들은 왜 나나네 집으로 이사 온 걸까?

  출판사 리뷰

나나네 집으로 이사 온 꿀벌들의 대소동!
꿀벌들은 살기 좋은 새집으로 이사 갈 수 있을까요?

꿀벌이 이사 왔어요!

어느 날, 커다란 점 하나가 나나네 집 석류나무로 날아왔어요. 나뭇가지에 노란 점이 콕 찍혔지요. 노란 점은 바로 커다란 꿀벌이었어요! 뒤따라온 작은 꿀벌들도 사뿐사뿐 석류나무에 내려앉았지요. 꿀벌이 많아져서 나뭇잎도 가지도 보이지 않았어요. 아직 집을 만들지 못한 꿀벌들은 여왕벌 주위에 모여들었지요. 엄마, 아빠는 꿀벌에 놀라 장바구니를 휘두르고, 물 뿌리는 호스를 겨누었어요. 겁 많은 강아지 또또는 펄쩍펄쩍 뛰고 왕왕 짖다가 꿀벌에게 코를 쏘이고 말았지요.
꿀벌들은 왜 나나네 집으로 이사 온 걸까요?

꿀벌아, 반가웠어!
커다란 꿀벌은 석류나무에 앉았어요.
나뭇가지에 노란 점이 콕 찍혔지요.
뒤따라온 작은 꿀벌들도 사뿐사뿐 내려앉았어요.
노란 점이 콕콕콕콕!
(p10-11)

벌집에 새로운 여왕벌이 생기면 예전 여왕벌이 자신을 따르던 일벌들을 데리고 이사한답니다. 식구가 많아져서 벌집이 좁거나 더워질 때 주로 하지요. 만약 꿀벌이 우리 집으로 이사 왔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했을까요? 팔을 휘두르거나 소리를 질렀을 거예요. 하지만 나나의 말처럼 꿀벌은 우리를 먼저 공격하지 않아요.
무서워 보이는 꿀벌을 귀여운 일러스트를 통해 가까이에서 보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어요. 엄마 아빠, 또또가 벌을 쫓아내려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지요.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꿀벌에 쏘이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습니다. 이야기 끝에는 꿀벌에 대한 생태 정보를 담아 어린이들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근 농약이나 전자파에 꿀벌이 사라져 가는 현상이 문제되고 있습니다. 꿀벌이 사라지면 사람도 4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는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꿀벌은 중요한 존재이지요. 아이들이 꿀벌에게 관심을 갖고 이 문제를 잊지 않는다면 사라져 가는 꿀벌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지 않을까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