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국민서관 그림동화 194권. “난 무엇이 될 수 있을까?”라고 아이들에게 계속 질문을 던진다. 예시로 몇 가지 사물들을 이야기한 후엔 “너도 한번 생각해 봐. 나로 무엇을 만들래?”라며 아이들이 스스로 연상할 수 있도록 생각을 이끌어 낸다. 사물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유연하고 무한한 창의력을 확장시켜 주는 기발한 그림책이다.
현대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와 추상 회화의 선구자인 피에트 몬드리안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예술적인 일러스트가 눈에 띈다.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의 원색을 위주로 사용한 그림은 단조로운 듯하면서 강렬한 느낌을 준다. 추상적이고 몽환적인 그림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고 있어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자유롭고 몽환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유연한 사고를 이끌어내 자유로운 생각의 폭을 더욱 확장시킨다.
출판사 리뷰
“나는 동그라미야. 나는 빨간색이지.
난 정말 많은 것이 될 수 있어.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쳐 보렴.”
마음껏 상상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기발한 그림책!동그라미와 삼각형과 사각형, 굵은 선과 얇은 선, 그리고 온갖 색들이 모여 물어 봅니다. “난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동그라미와 빨간색이 만나면 아삭아삭 먹음직스러운 사과, 달콤한 막대 사탕, 산 너머로 지기 전의 해가 될 수 있어요. 삼각형과 초록색이 만나면 반짝반짝 크리스마스트리, 시원하게 나아가는 배의 돛이 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떠올릴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이 있답니다. 그림책 《무엇이 될 수 있을까?》는 “난 무엇이 될 수 있을까?”라고 아이들에게 계속 질문을 던집니다. 예시로 몇 가지 사물들을 이야기한 후엔 “너도 한번 생각해 봐. 나로 무엇을 만들래?”라며 아이들이 스스로 연상할 수 있도록 생각을 이끌어 냅니다. 사물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유연하고 무한한 창의력을 확장시켜 주는 기발한 그림책입니다.
‘상상력’은 사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속에서 탄생합니다. 아이들은 도형과 색상을 조합하고 연상해 보며 주변 환경에 대한 집중력과 주의력을 키울 수 있지요. 동시에 사물을 곧이곧대로 보지 않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능력도 향상합니다. 또한 동그라미, 삼각형, 사각형 등 도형의 개념을 익히고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등 색 인지를 돕는 교육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무엇이 될 수 있을까?》를 읽으며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아이들의 유연한 사고를 자극시켜 줄 예술적인 일러스트 현대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와 추상 회화의 선구자인 피에트 몬드리안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예술적인 일러스트가 눈에 띕니다.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의 원색을 위주로 사용한 그림은 단조로운 듯하면서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추상적이고 몽환적인 그림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고 있어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지요. 자유롭고 몽환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유연한 사고를 이끌어내 자유로운 생각의 폭을 더욱 확장시킵니다. 그림책 《무엇이 될 수 있을까?》로 창의력을 키우는 동시에 아이들의 예술적 감각도 일깨워 주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앤 랜드
루트비히 미스 반데어로에한테서 건축을 배웠으며, 『외로운 꼬마 1』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등 여러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들어 봐! 들리니?』는 남편 폴과 함께 만든 그림책 네 권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