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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아, 쑥쑥 자라렴!
직접 텃밭을 가꿀 때
시공주니어 | 4-7세 |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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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는 톰의 이야기를 그렸다. 톰은 자신이 직접 심은 완두콩이 자라는 과정을 하나하나 지켜본다.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텃밭에 물이 너무 많지는 않을지 걱정도 하고, 자신보다 더 크게 자란 완두콩 나무 꿈을 꾸며 수확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기도 한다.

톰과 아이들은 왜 새싹이 나오지 않는지, 왜 열매가 금방 맺히지 않는지 조급해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함께 밭을 가꾸던 토마토 할아버지는 ‘자연에는 정해진 때가 있으니, 잘 참고 기다려야 한다’고 말해준다. 할아버지의 말에 아이들은 열심히 물을 주며 싹이 트고, 꽃이 피어 열매가 열리기를 기다리며 자연의 법칙과 순환에 대해 서서히 알아간다. 그 모습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자연이 가진 순리와 순환, 그리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법을 깨우쳐 준다.

  출판사 리뷰

날마다 다양한 세상을 만나게 될 우리 아이들,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로 건강한 마음을 키워 주세요!

“나는 채소 키우기 반에 들어갔어요.
우리는 텃밭에서 진짜 채소를 키울 거예요.”


탐스러운 완두콩, 맛 좋은 당근, 탱글탱글 토마토까지!
푸르른 톰의 텃밭으로 놀러 오세요!

한발 가까이에서 느끼는 작은 자연, ‘텃밭’
《완두콩아, 쑥쑥 자라렴!》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는 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톰은 자신이 직접 심은 완두콩이 자라는 과정을 하나하나 지켜보게 되지요.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텃밭에 물이 너무 많지는 않을지 걱정도 하고, 자신보다 더 크게 자란 완두콩 나무 꿈을 꾸며 수확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기도 합니다.
텃밭을 가꾸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많은 정성과 수고를 들여 채소를 키우면서 책임감과 인내심을, 마침내 두 손으로 수확물을 거둘 때는 뿌듯함과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밭 고랑에 스스로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흙을 만지는 행위는 아이들의 오감 발달에도 큰 도움을 주지요. 또한, 직접 키운 채소가 올라온 밥상을 보면서 먹을거리나 아이의 편식에 대해 자연스럽게 교육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엄마, 아빠와 함께 땀 흘리며 텃밭을 가꾸는 경험은 아이에게 풍부한 정서적 교류와 따뜻한 추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작은 텃밭을 통해 좀 더 가까이에서 아이와 함께 자연을 만끽해 보세요.

시나브로 알아가는 자연의 순환
이야기 속에서 톰과 아이들은 왜 새싹이 나오지 않는지, 왜 열매가 금방 맺히지 않는지 조급해합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함께 밭을 가꾸던 토마토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해 주지요. ‘자연에는 정해진 때가 있으니, 잘 참고 기다려야 한다’고 말입니다. 토마토 할아버지의 말에 아이들은 열심히 물을 주며 싹이 트고, 꽃이 피어 열매가 열리기를 기다립니다. 이렇듯 아이들은 텃밭 가꾸기를 통해 자연의 법칙과 순환에 대해 서서히 알아갑니다. 씨앗을 심으면 그 안에서 열매가 열리는, 당연하면서도 경이로운 장면을 지켜보며 자연이 가진 위대한 생명력도 느낄 수 있지요.
이처럼 열심히 자신의 텃밭을 꾸려가는 톰의 모습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자연이 가진 순리와 순환, 그리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법을 깨우쳐 줄 것입니다. 톰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텃밭 가꾸기를 계획해 보세요. 흙을 직접 만져 보는 것조차 어려운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과 좀 더 가까워질 기회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동생이 태어났을 때, 유치원에 처음 갔을 때, 친구와 다퉜을 때 등 평범하고 친숙한 소재와 상황이
따스한 글과 편안한 그림에 담겨 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을 우리 아이들에게 공감과 이해, 그리고 위로를 전합니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방법, 올바르게 소통하는 법,
문제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더욱 더 안전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였습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부모님을 위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01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 _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02 동생은 내가 좋은가 봐요 _ 동생이 태어났을 때
03 이제 아프지 않아요 _ 병원에 가거나 입원했을 때
04 내 방아, 안녕! _ 이사 가는 날
05 오늘은 내가 주인공 _ 생일잔치하는 날
06 마녀가 나타났어요! _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07 엄마, 어디 있어요? _ 길을 잃었을 때
08 마리, 나랑 결혼할래? _ 좋아하는 이성 친구가 생겼을 때
09 할아버지는 어디 있어요? _ 가족의 죽음을 경험했을 때
10 혼자 놀아도 재미나요 _ 비가 와서 밖에 나가지 못할 때
11 모래성을 쌓았어요 _ 바다에 처음 간 날
12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_ 친구랑 싸우거나 부모님이 싸우는 걸 보았을 때
13 빨간 트랙터를 탔어요 _ 시골 농장에 갔을 때
14 왜 나만 혼나요? _ 규칙을 어겨 혼이 났을 때
15 이불에 지도를 그렸어요 _ 오줌싸개 버릇 고칠 때
16 혼자 탈 수 있어요 _ 두발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때
17 내 친구는 얼굴색이 달라요 _ 다른 문화의 친구를 사귈 때
18 어둠 속에 꼭꼭 숨어요 _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때
19 오늘 난 인디언이에요 _ 가장무도회 하는 날
20 산타 할아버지가 올까요? _ 크리스마스를 기다릴 때
21 신나는 캠핑을 떠나요 _ 가족과 함께 캠핑할 때
22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_ 수영장에 갔을 때
23 내가 골을 넣었어요! _ 축구 경기를 할 때
24 기차 여행은 즐거워요 _ 가족과 함께 기차 타는 날
25 완두콩아, 쑥쑥 자라렴! _ 직접 텃밭을 가꿀 때

  작가 소개

저자 : 마리알린 바뱅
1960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생뤼크 미술학교에서 조형미술과 삽화를 공부했다. 아이들의 생활 속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잡지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저자 :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
1971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역사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다큐멘터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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