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적인 수상 작품들과 작가들의 베스트 그림책만 엄선한 꽃씨책방 세계수상창작시리즈 첫 번째. 옥토곤상을 수상한 모니크 펠릭스의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이야기를 상상하며 볼 수 있는 글자 없는 그림책이며, 각 장면의 그림과 어울리는 튜바 음악을 스마트폰으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표지에 넣었다.
출판사 리뷰
아이가 튜바를 배우러 가요. 엇, 그런데 동물 친구들이 나타났네요? 아이는 튜바 수업에 늦지 않고 잘 갈 수 있을까요? 튜바 음악을 들으며 튜바 소리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상상해 보아요!
‘꽃씨책방 세계수상창작’은 세계적인 수상 작품들과 작가들의 베스트 그림책만 엄선한 시리즈로 10개국의 수준 높은 작가들의 작품을 담았습니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단행본인 <튜바 배우러 가다가?>는 옥토곤상을 수상한 모니크 펠릭스의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이야기를 상상하며 볼 수 있는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각 장면의 그림과 어울리는 튜바 음악을 스마트폰으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표지에 넣었습니다. 아이들이 음악 감수성과 더불어 상상력, 창의력을 키우는 데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글을 최대한 자제하고 주로 그림으로만 내용이 전개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은 그림을 따라서 마음껏 상상력을 동원해 이야기를 꾸며 낼 수 있지요. 또한 매번 이야기가 달라질 수도 있어요.
이는 고정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사고를 가능하게 해 주며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줄 거예요.
- 이정화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유아교육학 박사) -
작가 소개
저자 : T.C. 바틀렛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하다가, 재미있고 가치 있는 어린이책을 만들고자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1997년에 첫 번째 그림책 <튜바 배우러 가다가?>를 발표하였고, 현재까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고 있습니다. 개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최고의 책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