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세계 위인 시리즈 두번째, 안데르센편.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는다.
출판사 리뷰
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덴마크의 이야기꾼 안데르센『용감한 장난감 병정』, 『미운 아기 오리』, 『벌거벗은 임금님』, 『인어 공주』 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남긴 안데르센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덴마크의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난 안데르센은 어떻게 교과서에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안데르센의 원래 꿈은 배우였다고 해요. 배우가 되지 못한 안데르센이 배우가 아닌 훌륭한 동화 작가가 된 스토리는 책 속에서 알 수 있답니다.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보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아이들은 위인의 이름이 교과서에 등장할 때마다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걸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린 시절 위인의 모습에서 현재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웃기도 하고, 위인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위인의 모습이 최신 그림으로 재 탄생한 가장 최신의 위인전많은 그림책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국내 대표 그림작가들의 그림으로 펼쳐진 인물 이야기를 선물해 주세요.
작가 소개
저자 : 김세실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기획사이자 해외 화가 에이전시인 ‘스토리캣’의 대표이자, 그림책 작가, 그림책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아기 구름 울보》, 《화가 둥! 둥! 둥!》, 《수를 사랑한 늑대》, 《달래네 꽃놀이》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아빠, 더 읽어 주세요》,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당나귀 덩키덩키》, 《아름다운 실수》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