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1952년 칼데콧 상 수상작으로, 주인공인 두 강아지는 함께 찾아 낸 뼈다귀 하나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운다. 두 강아지가 문제 해결을 위해 보여 주는 이야기는 기발하고 재미있다.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 대담한 색깔의 색판화 그림과 익살스럽게 표현된 등장인물의 표정은 그 재미를 한층 더 살려 준다.
결국 두 강아지는 자신의 문제는 외부의 힘을 빌지 않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과 ‘사이좋게’라는 교훈을 되새기게 된다. 하지만 이 교훈을 되새기기까지의 이야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싸움을 벌였던 아이들, 그리고 그렇게 싸움을 할지도 모를 아이들 모두에게 즐거운 재미와 더불어 따뜻한 교훈을 전해 줄 작품.
출판사 리뷰
우화 성격으로 따뜻한 교훈과 이야기의 재미를 섬세하게 전달하는 작품
1952년 칼데콧 상 수상작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 먹을 것을 두고 형제나 친구들과 “내 거야!”, “아니, 내 거야!” 하고 싸움을 벌이면 부모님이나 어른들은 이렇게 말했다.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나눠 먹어라.” 얼마나 도덕적이고 명확한 말인가? 이렇게 어렸을 때의 우리들처럼 《내 뼈다귀야!》의 주인공인 두 강아지도 함께 찾아 낸 뼈다귀 하나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운다. 결국 두 강아지는 자신의 문제는 외부의 힘을 빌지 않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과 ‘사이좋게’라는 교훈을 되새기게 된다. 하지만 이 교훈을 되새기기까지의 이야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두 강아지가 문제 해결을 위해 보여 주는 이야기는 기발하고 재미있다. 또한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 대담한 색깔의 색판화 그림과 익살스럽게 표현된 등장인물의 표정은 그 재미를 한층 더 살려 준다. 우화적 특색을 띠고 있는 《내 뼈다귀야!》는 미국에서 그 해에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주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내 거야!”, “아니, 내 거야!”라고 싸움을 벌였던 아이들, 그리고 그렇게 싸움을 할지도 모를 아이들 모두에게 즐거운 재미와 더불어 따뜻한 교훈을 전해 줄 작품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니콜라스 모르드비노프
러시아의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으며, 일곱 살 때 러시아 혁명을 피해 파리로 이주했다. 대학 시절 신문과 잡지에 만화를 기고하기도 했다. 1940년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1950년부터 작가인 윌리엄 립카인드(1904~1974)와 함께 ‘윌과 니콜라스’라는 이름으로 작품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1952년에 《내 뼈다귀야!》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윌과 니콜라스의 작품으로는 《소년과 숲》, 《크리스마스 토끼》 등 20여 권의 어린이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