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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해피!
붉은삼나무주니어 | 4-7세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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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재치있는 프랑스 작가 에밀리 샤제랑의 글에 애니메이터 마엘 구르믈랑이 그림을 그렸다.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과 같은 재미있는 그림이 생동감 넘친다. 번득이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커다란 웃음을 줄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프랑스 아동도서작가 에밀리 샤제랑Emilie Chazerand(글)과 마엘 구르믈랑Mael Gourmelen(그림)의 그림책 『못 말리는 해피!』가 커다란 웃음보따리를 아이들에게 선물한다.

뭐든지 닥치는 대로 먹는 애완견 해피.
해피가 무엇을 먹었는지 확인하는 건 간단하다.
방귀를 끼면 엄마의 향수냄새가 나서 향수를 먹었는지 알 수 있고
밤에 산책하다가 해피가 하품을 하면 입에서 불빛이 나와 손전등을 먹었는지 알 수 있다.

재치있는 프랑스 작가 에밀 샤제랑의 글에 애니메이터 마엘 구르믈랑이 그림을 그렸다.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과 같은 재미있는 그림이 생동감 넘친다.
번득이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커다란 웃음을 줄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라는 말이 있다.
웃음은 감정적 고통을 치료하는 중요한 정화과정의 하나로 불안을 해소하게 하고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되어 면역체계를 강화시킨다.
억지웃음이 아닌 진정한 웃음을 강아지 해피가 우리에게 선물로 준비했다.






해피는 소파 방석을 뜯어먹을 수 있어요.
트림할 때 깃털이랑 솜털이 나오는 것을 보면 알아요.

해피는 TV 리모컨도 한입에 꿀꺽 삼킬 수 있어요.
어떻게 아냐고요? 해피의 등을 톡톡 쳐보면 23번 채널까지 나오거든요.

해피는 자명종도 먹을 수 있어요.
매일 아침 6시 40분만 되면 해피의 배에서 알람이 울리니까 알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밀리 샤제랑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출생. 간호사. 응급 의학과 정신 의학 분야에서 활동했다. 엘리 에세리암이라는 필명으로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5권의 시리즈 소설을 출판했다. 에밀리 길르레와 함께 ≪항아리 속의 동생≫(2013)을, 최근에는 ≪붉은 개미≫를 출판했다.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스트라 스부르그 근처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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