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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생쥐 엉터리 짝꿍 세트 (전3권) 이미지

고양이와 생쥐 엉터리 짝꿍 세트 (전3권)
어린이나무생각 | 4-7세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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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6218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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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고양이와 생쥐의 엉터리 크리스마스 파티> 세 권으로 구성된 세트. 조반나 초볼리의 펜과 리사 단드레아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연필이 다시 한번 환상적으로 만났다.

  출판사 리뷰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그 누구보다 친한 사이!

‘엉터리 단짝 친구’ 고양이와 생쥐에게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만나 봐요!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언제나 생쥐만 생각하는 고양이……. 생쥐를 생각하는 고양이의 간절함은 이루어질까요? 여기, 매일매일 생쥐만을 생각하는 잘생긴 줄무늬 고양이가 있습니다. 고양이는 춤을 추는 생쥐, 카드놀이를 하는 생쥐, 모자를 썼거나 빨간색 바지를 입은 생생하고 구체적인 생쥐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친구들이 찾아와 놀러 가자고 해도 “안 돼. 오늘은 할 일이 있어. 생쥐에 대해 생각해야 하거든.” 하고 거절합니다. 그런데 딱 한 마리의 생쥐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구름 속에 숨은 것처럼 잘 보이지 않아 고양이는 마음이 답답해요. 도대체 그 생쥐는 누구일까요? 고양이는 자신이 간절히 찾는 그 생쥐를 만날 수 있을까요?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는 닿을 듯 닿지 않는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거나,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간절히 그리워하던 것을 결국 만나게 되는 고양이의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에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에서 간절히 그리워하다가 만난 고양이와 생쥐가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합니다. 고양이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산에 가고 싶어 하고, 생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바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두 친구는 멋진 여행을 꿈꾸며 각자 다른 물건들이 든 여행 가방을 쌉니다. 전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출발한 고양이와 생쥐의 여행은 과연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자기 생각만 중요하게 여기는 친구들이라면 처음부터 삐걱대고 다투었겠지만, 고양이와 생쥐는 서로의 마음을 읽고 배려할 줄 알았어요. 고양이와 생쥐는 먼저 산에 갔다가 나중에 바다에 가기로 합니다. 친구와 여행을 떠날 때, 상대의 바람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한다는 그 사실만으로 행복감을 느낀다면 더 환상적인 여행이 펼쳐질 거예요. 고양이와 생쥐와 산과 바다와 특색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풍성하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려 내고, 우정과 배려,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았습니다.

《고양이와 생쥐의 엉터리 크리스마스 파티》
겨울이 오면 가슴이 설레는 이유 중에 하나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엉터리 단짝 친구’인 고양이와 생쥐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와 생쥐는 크리스마스 준비 목록을 놓고 자신의 목록이 더 좋다며 다투지만 다시 한번 우정을 확인하게 되는 훈훈한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친구의 생각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친구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크리스마스 준비 목록을 가지고 각자 자기 생각이 맞다고 티격태격하던 고양이와 생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 친구는 화해를 할 수 있을까요? 기대했던 대로 즐겁고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 수 있을까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동화입니다.




  목차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고양이와 생쥐의 엉터리 크리스마스 파티
고양이와 생쥐 엽서 (10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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