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이미지

왜 나만 자라고 해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4-7세 | 2019.01.1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8.5x22.2 | 0.352Kg | 32p
  • ISBN
  • 979118751772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함께 보면 좋은 베드타임 스토리. 자신의 책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로 정의하는 글 작가 티에리 르냉은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주인공 소피아가 쏟아 내는 당돌한 질문과 엄마 아빠의 대답이 온갖 재미난 것들을 뒤로 하고 잠들어야 하는 아이들의 억울한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그림 작가 바루는 자유로운 붓 터치와 선명한 색채, 현실 세계와 상상 세계를 가르는 프레임의 활용으로 소피아의 복잡한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어두운 침실과 반쯤 열린 문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환한 빛의 대비, 기다란 그림자가 감각적이다.

<왜 나만 자라고 해요?>는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보면 좋은 베드타임 스토리다. 엄마 아빠는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의 불안을 이해하고, 아이는 재우려는 엄마 아빠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아이들은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함에서 벗어나 스르르 잠에 빠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
“응, 소피아?”
“그런데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엄마 아빠는 밤에 뭐 해요?”
“글쎄, 너는 우리가 뭘 할 것 같은데?”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의 당돌한 질문!
세상에서 젤 깜찍한 베드타임 스토리!!

엄마 아빠는 밤에 뭐 해요?

건강하게 자라려면 잘 자야 하는데, 아이들은 쉽사리 잠들지 않습니다. 밤마다 잠을 재우려는 부모와 안 자겠다고 투정 부리는 아이가 실랑이 벌이는 모습은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익숙한 풍경이지요. 부모님은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일찍 재우려 하는 거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 아빠는 안 자면서 자기보고만 자라고 하니 불만이 쌓일 법도 합니다. 이 책의 소피아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날 밤, 방에서 혼자 잘 준비를 하다 문득 억울한 생각이 든 소피아는 엄마 아빠에게 큰 소리로 묻습니다.
“그런데요, 왜 나만 자라고 해요? 엄마 아빠는 밤에 뭐 해요?”

글쎄, 너는 우리가 뭘 할 것 같은데?
소피아의 질문에 엄마 아빠는 곧바로 대답하는 대신 “글쎄, 너는 우리가 뭘 할 것 같은데?” 하고 되묻습니다. 소피아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엄마 아빠도 궁금하니까요.
소피아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 동안 혼자 상상했던 이야기를 쏟아 냅니다. 자기가 잠든 사이에 엄마 아빠가 밤새 만화 영화를 보는 건 아닌지, 케이크랑 사탕이랑 아이스크림 같은 맛있는 걸 먹는 건 아닌지, 다른 아이들이랑 놀아 주는 건 아닌지 묻지요. 그러고 보니 소피아는 자기를 쏙 빼 놓고 엄마 아빠만 재미나게 놀까 봐 불안했던 모양입니다.
소피아의 마음을 알아챈 엄마 아빠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차분히 대답하며 소피아를 이해시킵니다. 소피아를 재워 놓고 만화 영화를 보지도 맛있는 걸 먹지도 않는다고. 소피아를 두고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다른 아이들과 놀지도 않는다고요. 그리고 엄마 아빠는 소피아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고, 뽀뽀도 많이 해 줄 거라고 이야기하죠. 그래도 안심이 되지 않은 걸까요? 소피아는 또다시 엄마 아빠를 부릅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소피아를 재우려다 엄마 아빠가 먼저 잠들었네요!

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함께 보면 좋은 베드타임 스토리
자신의 책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로 정의하는 글 작가 티에리 르냉은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주인공 소피아가 쏟아 내는 당돌한 질문과 엄마 아빠의 대답이 온갖 재미난 것들을 뒤로 하고 잠들어야 하는 아이들의 억울한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지죠. 그림 작가 바루는 자유로운 붓 터치와 선명한 색채, 현실 세계와 상상 세계를 가르는 프레임의 활용으로 소피아의 복잡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어두운 침실과 반쯤 열린 문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환한 빛의 대비, 기다란 그림자가 감각적입니다.
《왜 나만 자라고 해요?》는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보면 좋은 베드타임 스토리입니다. 엄마 아빠는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의 불안을 이해하고, 아이는 재우려는 엄마 아빠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아이들은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함에서 벗어나 스르르 잠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티에리 르냉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특수교사로 장애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아빠가 되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내일을 꿈꾸기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소시에르 상을 받은 《운하의 소녀》 외에 《전쟁이 싫어요》, 《엄마 씨앗 아빠 씨앗》, 《못 말리는 우리 엄마》, 《바비 클럽》 등이 있습니다.www.thierrylenain.net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