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 가을에 열리는 열매와 풍경을 통해 가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탱글탱글 곡식, 주렁주렁 배나무, 바쁘게 동동, 어둑어둑 밤, 쌀쌀한 바람 등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그림을 보듯 묘사한 그림책이다.
사납고 무섭다고 생각했던 도깨비가 실은 친절하고 착한, 오히려 다루 보다 겁이 더 많은 도깨비로 표현하고 있다. 도깨비를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익살스런 친구로 받아들이게 한다.
출판사 리뷰
가을에 볼 수 있는 열매는 무엇일까요?<다루와 무서운 도깨비>는 가을에 열리는 열매와 풍경을 통해 가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탱글탱글 곡식, 주렁주렁 배나무, 바쁘게 동동, 어둑어둑 밤, 쌀쌀한 바람 등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독자들이 그림을 보듯 묘사하고 있습니다.
도깨비와 친구가 되어 볼까?아이들은 밤이 되면 귀신이나 도깨비가 등장하는 무서운 이야기를 떠올리며 겁에 질리곤 합니다. <다루와 무서운 도깨비>는 사납고 무섭다고 생각했던 도깨비가 실은 친절하고 착한, 오히려 다루 보다 겁이 더 많은 도깨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도깨비를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익살스런 친구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시리즈 소개]
보고 읽고 따라하면 우리 아이 EQ와 IQ가 쑥쑥!흔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알고 있어야 제대로 보이고, 제대로 보여야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상황과 상황별 표현기법을 알고 있으면 그것에 맞는 더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상상력과 표현력이 길러지는 것이구요. 특히, 유아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해서 말과 글을 통해 밖으로 표현할 때, 상상력이 더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대교출판의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와 괴물을 비롯해 가까이서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계절,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같은 교훈적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전 17권에 이르는 시리즈를 통해 유아들의 상상력을 키워 창의성을 높여주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EQ와 IQ가 쑥쑥 자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