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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오세정
경기 안성에서 태어남.월간 《문학공간》에 <돌 벅수> 외 4편을 발표하고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한국문인협회, 수원문인협회, 한국시인연대 회원이며 시집으로 『섬휘파람새 그 섬에서 날다』, 『소반, 그리고 그 식구들』, 『공원 길』이 있다.
□시인의 말
제1부 제부도, 그 잠깐의 만남
겨울 창
섬, 우도 좌도
식탁에의 손님
골목바다
제부도, 그 잠깐의 만남
바쁜 철
자주감자
탓 군락지
시소 놀이
공깃돌·1
공깃돌·2
장승 앞에서
공존, 그 세리머니
맏물
동대구역 플랫폼
손, 데워 주는 손
고독 이주시키기
바다야 바다야
쥐약 놓기
제2부 언제나 그 봄
같은 발소리
낡은 유모차
능소화 필 때는
미시령 노예
사발본색
조선낫
내 안의 사랑
막바지 가을
광교산 피데기
광교산 카페
참깨
미륵의 미소
가을 한 잎
솜사탕
손칼국수
숯불 연기에
파래김
대박
흔들바위
언제나 그 봄
영호네 집 인기 메뉴
제3부 언저리 산행
벤치의 초대
날씨가 따뜻해졌어요, 어머님
변신
침묵
어떤 허상
언저리 산행
화전터
흔한 일
안어울림음
독수리언덕
입춘 씨앗
바위섬
매미들의 숲
공짜의 법칙
풍경 그리기 연습
국향
독獨
인형극
까치골 구전
제4부 빗물로 가 그 언제쯤엔
유년의 더께
첫사랑
물든 설악
때 아닌 비
관점
고장난 행렬
그립다는 것은
빗물로 가 그 언제쯤엔
지동시장 순대타운
탈출의 노래
가위
꽃사과나무
셋째
공원에 피는 꽃
겨울 산행
골목
그 여름의 잔상
그때의 겨울밤
가으내 뭇국
□해설│박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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