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왼쪽과 오른쪽을 익힐 수 있게 만들어졌다. 왼쪽 페이지에 그려진 딸기를 왼손으로 냠냠 하고 먹고, 오른쪽 페이지에 그려진 북을 오른손으로 둥둥 두드리면서 자연스럽게 왼쪽 오른쪽을 몸에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좌-우 지각능력이야말로 아이의 일생 자산이 되는 공간지각능력 발달의 기초이다. 어릴 때부터 즐거운 체험을 하면서 익힌 좌-우 지각능력이 앞으로 유치원이나 학교에 갔을 때 아이의 큰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도움을 줄 것이다. 영·유아는 부모와 함께 놀면서, 한글을 읽는 아이는 스스로 읽고 스스로 익히면서, 아이의 일생의 자산이 되는 인지(공간지각력)발달을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놀다보면 어느새 왼쪽 오른쪽이 몸에 익는 그림책!
좌-우 지각이 공간 지각력 발달의 토대입니다!! 아이가 ‘왼쪽, 오른쪽’을 기억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주입식으로 가르쳐주어도 얼마 안 가서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왼쪽과 오른쪽을 익힐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왼쪽 페이지에 그려진 딸기를 왼손으로 냠냠 하고 먹고, 오른쪽 페이지에 그려진 북을 오른손으로 둥둥 두드리면서 자연스럽게 왼쪽 오른쪽을 몸에 익힐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좌-우 지각능력이야말로 아이의 일생 자산이 되는 공간지각능력 발달의 기초입니다. 어릴 때부터 즐거운 체험을 하면서 익힌 좌-우 지각능력이 앞으로 유치원이나 학교에 갔을 때 아이의 큰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희망을 담아 태어났습니다.
영·유아는 부모와 함께 놀면서, 한글을 읽는 아이는 스스로 읽고 스스로 익히면서, 아이의 일생의 자산이 되는 인지(공간지각력)발달을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영아, 유아는 물론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우리 아이 평생 재산이 되는 공간지각능력 발달을 위한 그림책
두 딸의 아빠인 그림책 작가가 만들고 유아교육 전문가가 번역했어요!왼손과 오른손을 책 위에 올려놓고,
자- 시작해요!
왼손으로 딸기를 쥐고 냠냠
오른손으로 북을 둥 둥 두웅-
능숙해지면 마지막에는 엄마랑 함께……?
놀다보면 [왼쪽/오른쪽]이 자연스럽게 몸에 붙는 그림책!
육아는 즐거우면서도 참 힘든 일입니다. 소중한 내 아이에게 내가 지금 해 주고 있는 일이 과연 맞는가, 의문이 계속 들기도 합니다. 자녀를 양육하실 때 다음 두 가지를 기억해 두시는 일이 필요합니다.
첫째, 자녀의 발달단계에 알맞은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려면 부모님(양육자)이 “아이의 현재 발달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갖는 일이 필요합니다. 아동심리학자 피아제는 영·유아의 인지발달단계를 분류하면서 출생 후 2~3년(우리 나이로 3~4세)까지 시기를 ‘감각운동기’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는 이 시기 아동의 인지발달은 신체감각, 지각, 신체 활동 등 감각 운동을 통한 지각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영아의 공간지각능력은 자신의 몸을 중심으로 시각을 통해서 상하, 좌우, 전후의 방향으로 분화되며, 이 능력이 아이의 향후 읽기, 쓰기, 산수 능력에도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은 ‘시각’ 자극을 통해 인지발달을 도울 뿐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소리내기’ 활동을 함으로써 ‘청각’ 자극에 의해서도 좌우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통합감각 운동 놀이를 통해 아동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인지능력을 자연스럽게 발달시키게 됩니다.
둘째, 부모님(양육자)과 자녀(아동)의 바람직한 상호작용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자녀와 함께 즐겁게 활동하고 격려하는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하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가지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겁게 놀다 보면 공간지각능력의 기초인 좌우 개념과 인지발달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육아는 자녀를 길러내는 일이면서 동시에 부모님에게 기쁨을 주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아이와 함께 이 책으로 즐거운 경험을 나누시면서 자녀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도 더 큰 행복을 느끼셨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펴냈습니다.
아이와 처음 책으로 교감하는 '퍼스트 북'으로 추천합니다!
엄마들의 추천사아이가 “왼쪽!”, “오른쪽!”이라고 말하면서 책에 손을 올려요. 책 제목도 기억해서 “『왼쪽 오른쪽』 읽자”라고 매일 말해요. 여러 번 함께 읽고 있어요.
- 3세 여자아이 엄마
왼손 오른손을 의식해서 사용하게 함으로써 아이가 어려움 없이 즐기면서 왼쪽 오른쪽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든 획기적인 그림책입니다.
- 3세 남자아이 엄마
우리 아이는 아직 왼쪽 오른쪽을 구별하지 못하지만, 책이 재미있는지 자꾸만 보여달라고 해요. 엄마랑 아이가 함께 놀면서 읽으니 즐거움이 두 배예요!
- 2세 남자아이 엄마
오른손으로 볼을 만지는 부분에서 아이가 자기 볼을 오른손으로 조물조물 만졌어요. 즐기며 읽기 정말 좋은 체험형 그림책이에요!
- 4세 남자아이 엄마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라이 히로유키
일본의 그림책 작가.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6년 동안 게임 회사와 장난감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한 후 본격적으로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두 딸의 아빠로서 “그림책은 아이들과 몇 번이고 함께 놀 수 있는 재미있는 장난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님의 숫자 노래』, 『다양한 색의 동물』,『어디에 숨어 있을까 ?』 등 어린이 그림책을 많이 펴냈습니다. 장난감 디자이너, TV 프로그램의 일러스트 작가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