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음날개 그림책 시리즈. 고미는 엄마가 시장에서 꿀 막대 사탕을 사 주지 않아 화가 난다. 게다가 꿀벌 친구가 꿀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게 한 서러움에 울기까지 한다. 고미의 엄마는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서 고미를 진정시켜 주며 화를 발산시키는 놀이를 가르쳐 준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 놀이를 함께 해 보며 화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아주 빠르게 정보를 얻고 소통합니다. 부모님이 따라가기 어려울 만큼 말이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점점 삭막해지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가족과 진심이 통하는 대화를 나누고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한데 말입니다.
『자꾸자꾸 화가 나는 고미』는 엄마가 시장에서 꿀 막대 사탕을 사 주지 않아 화가 납니다. 게다가 꿀벌 친구가 꿀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게 한 서러움에 울기까지 합니다. 고미의 엄마는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서 고미를 진정시켜 주며 화를 발산시키는 놀이를 가르쳐 줍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 놀이를 함께 해 보며 화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글 중에서고미 이야기에는 자주 화를 내는 아이들의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간단한 활동이 들어 있어요. 이야기 속 활동은 아이들의 긴장을 풀어 주고 안정을 찾아 줄 거예요. 이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어 주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고미를 따라 하면서 자신만의 리듬을 찾을 거예요. 듣기만 하는 아이도 있고 따라 하는 아이도 있을 거예요. 모두 괜찮아요. 아이들에게 시간을 주세요. 이야기를 다 읽고 이 활동을 언제 하고 싶은지 아이에게 물어봐도 좋아요. 아이가 원할 때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이종 니엘만
소아청소년 임상심리학자로 동화나 인형, 놀이를 통해 마음을 치료하는 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마음날개 그림책과 활동책 시리즈는 오랜 경험을 통해 다양한 어려움을 가진 아이들을 도와주는 이야기와 놀이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