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맛있는 그림책 2권.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도서. 실제와 같은 모양의 과일을 표현하기 위해 과일의 껍질부터 씨앗까지 어떤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정성껏 그렸다. 금방이라도 “톡!”하고 입에서 터질 것 같은 생생함을 담고 있는 과일 그림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사과의 빨간 색, 바나나의 노란 색, 오렌지의 주황색 등 자연 그대로의 색깔을 입고 “난 주스 될 거야!” 씩씩하게 외치는 과일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아삭아삭’, ‘폭신폭신’, ‘탱글탱글’ 등의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소개하는 과일 친구들의 이야기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표현력을 쑥쑥 자라게 해줄 것이다.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하는 말놀이는 아이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이다. <난 주스 될 거야>는 실제 과일을 만지고 냄새를 맡는 등의 활동으로 이어져, 아이의 오감 발달을 자극하고 아이가 자연에서 나는 열매와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엄마 닮았네》, 《수박이 데구루루》
아이들이 좋아하는
금동이책 보드북 시리즈 제3탄!
진짜 같은 이 과일,
그림이라고요?
세밀화로 생생하게 그려낸 맛있는 이야기!여기 과일들이 모두 모두 모여 있네요. 사과도 있고요, 바나나도 있어요. 복숭아, 딸기, 포도, 오렌지까지! 토마토와 수박도 빠질 수 없지요. 어느 날, 해님이 나타나 과일들에게 물었어요.
“너희들 무엇이 되고 싶니?” 과일들은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엄마와 아이가 소리 내어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 《난 주스 될 거야》!
《난 주스 될 거야》는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의 《으뜸책》으로 선정된 책이랍니다.
알록달록 예쁘고, 새콤달콤 맛있는 과일 그림책
《난 주스 될 거야》!《난 주스 될 거야》는 2019년 북스타트 선정 도서인 전작 《수박이 데구루루》에 이어 금동이책에서 두 번째 ‘맛있는 그림책’ 시리즈로 선보이는 도서입니다. ‘맛있는 그림책’은 유아 발달에 반드시 필요한 영역을 꼭꼭 다져 아이의 오감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한 금동이책만의 특별한 꾸러미입니다. 하루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생활과 연결 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눈을 뗄 수 없는 색감!
만지면 과즙이 톡톡 터질 것 같은 세밀화로
다양한 과일의 모양과 맛을 익혀요.세밀화 전문 그림 작가 김윤희는 《난 주스 될 거야》에서 실제와 같은 모양의 과일을 표현하기 위해 과일의 껍질부터 씨앗까지 어떤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정성껏 그렸어요. 금방이라도 “톡!”하고 입에서 터질 것 같은 생생함을 담고 있는 과일 그림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지요. 사과의 빨간 색, 바나나의 노란 색, 오렌지의 주황색 등 자연 그대로의 색깔을 입고 “난 주스 될 거야!” 씩씩하게 외치는 과일의 목소리를 아이와 함께 들어볼까요?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미각
모든 감각의 발달은 놀이에서부터!‘아삭아삭’, ‘폭신폭신’, ‘탱글탱글’ 등의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하여 소개하는 과일 친구들의 이야기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표현력을 쑥쑥 자라게 해줄 거에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으며 하는 말놀이는 아이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이에요. 《난 주스 될 거야》는 실제 과일을 만지고 냄새를 맡는 등의 활동으로 이어져, 아이의 오감 발달을 자극하고 아이가 자연에서 나는 열매와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혜수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별똥별을 기다리며》, 《달님의 거울》, 《수박이 데구루루》 등의 우리말 동화와 그림책, 《방귀쟁이 여왕Farting Queen》, 《너 행복하니?Are You Happy?》 등의 영어 동화를 쓰고 5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현재 전문번역가와 어린이책 기획자로 일하며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