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친환경 무독성 스티커로 끈적임 없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다. 물로 씻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된다.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다. 놀이가 끝난 후, 보관함에 스티커를 붙여 정리하면 분실할 걱정이 없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인 하루나는 어느 날 소중히 여기고 있던 벚꽃 리본에서 태어난 물건의 엔젤인 코코밍를 만난다. 그 아이의 이름은 리본. 하루나가 리본에게 말을 하려는 그때, 눈앞에 이상한 열쇠가 나타난다. "이상한 열쇠를 손에 넣은 인간이 코코밍과 만날 때, 행복의 문이 열리고 세계를 구한다." 하루나는 정말 코코밍들 사이에 옛날부터 전해져오는 전설의 계약자인 걸까...!?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 호기심과 상상력을 무럭무럭 키워주는
코코밍 캐릭터를 붙였다 떼었다 말랑말랑한 쿠션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하나, 붙였다 떼었다 무한반복 쿠션스티커!친환경 무독성 스티커로 끈적임 없이 붙였다 떼었다 반복해서
놀 수 있습니다.
둘, 놀면서 단어학습과 인지력이 쑥쑥!재밌는 스티커놀이를 하면서 스티커 이미지와 단어를 함께 반복해 보면서 놀면 단어 학습력과 인지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셋, 케이스 200% 활용하기!케이스를 넓게 펼치면 안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놀 수 있는 배경판이 돼요!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이곳 저곳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재밌습니다.
스티커 놀이가 끝나면 스티커 보관함에 알맞은 자리에 붙이면
스티커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