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물 친구들이 바바 아줌마에게서 자신들이 바라는 것을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고 불만스러워하는 동안에도 바바 아줌마는 자신이 줄 수 있는 따뜻한 선물 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읽지 않고는 바바 아줌마의 선물이 무엇인지 미처 눈치챌 수 없답니다.
출판사 리뷰
<바바 아줌마의 따뜻한 선물>의 본문 속에는 우유가 먹고 싶은 고양이들, 배고프지만 살찐 돼지, 바바 아줌마보다도 큰 말, 시장에서 만난 개, 눈밭에서 낱알을 찾고 있는 새, 치즈를 좋아하는 생쥐 등 다양한 동물들이 재밌게 그려져 있습니다. 동물 캐릭터를 의인화하여 세세한 표정까지도 잘 표현되어 절로 웃음지어집니다.
동물 친구들이 바바 아줌마에게서 자신들이 바라는 것을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고 불만스러워하는 동안에도 바바 아줌마는 자신이 줄 수 있는 '따뜻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읽지 않고는 바바 아줌마의 선물이 무엇인지 미처 눈치챌 수 없답니다.
<바바 아줌마의 따뜻한 선물>이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한 것은, 어쩌면 아무렇지도 않게 가질 수 있는 이기심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하고 반성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입니다. 짧은 이야기를 통해 아이 자신이 상황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하고 비교하기도 함으로써 올바른 사회성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이자 트레파니 :
오래 동안 우리에게 사랑받고 있는 잘 알려진 동요를 만드는 작가이며 인정받는 삽화가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뉴욕 허드슨 벨리의 농장에서 남편과 의붓아들과 함께 가축도 돌보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