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랏빛소 그림동화 8권 <엉덩이 심판>이 커다란 빅북 판형으로도 새롭게 나왔다. 커다란 빅북으로 그림을 보면 작은 요소 하나하나까지도 훨씬 눈에 잘 들어온다. 책의 내용에 더욱 집중해 읽을 수 있다. 유치원이나 도서관 등 여럿이 모인 곳에서 빅북 한 권만으로도 함께 독서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엉덩이 심판>은 똥과 방귀의 엉뚱하고도 재밌는 대결을 담은 그림동화이다. 똥은 냄새만 남기고 사라져 버리는 방귀가 싫었다. 방귀도 울퉁불퉁 못생긴 똥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똥과 방귀는 큰 소리로 싸우기 시작했다. 그때, 복숭아를 닮은 엉덩이 심판이 등장한다. 과연 엉덩이 심판은 누구의 편이 되어 줄까? 커다란 책을 펼쳐 엉덩이와 똥, 방귀 그림을 들여다보자. 똥과 방귀의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커다란 빅북으로
똥과 방귀의 역할을
더 재밌게 익혀요!
“얘들아, 싸우지 마!”
엉덩이 심판이 해결해 줄게!“비겁하게 냄새만 남기고 사라지는 방귀 녀석아!”
“흥, 못생긴 똥 덩어리 같으니!”
똥과 방귀가 싸우고 있네요. 엉덩이 심판이 나설 차례예요!
똥은 냄새만 남기고 사라져 버리는 방귀가 싫었습니다.
방귀도 울퉁불퉁 못생긴 똥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똥과 방귀는 큰 소리로 싸우기 시작했어요.
그때, 복숭아를 닮은 엉덩이 심판이 등장!
과연 엉덩이 심판은 누구의 편이 되어 줄까요?
뿌지직~ 똥, 뽀오옹~ 방귀, 구릿한 똥꼬와 탱글탱글 엉덩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구들이 총출동한 그림책!
★이 책의 특징!
① 아이들이 좋아하는 등장인물이 가득!똥, 방귀, 엉덩이 등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되어 등장합니다. 서로 으르렁거리던 똥과 방귀가 엉덩이 심판을 만나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②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뿌지직!” “뽀오옹!” “푸슈~!” 똥을 쌀 때나 방귀를 뀔 때 나는 다양한 표현을 소리 내어 읽어 보면 더욱 재미있는 독서 시간이 될 거예요.
③ 똥과 방귀에 관한 정보가 가득!똥과 방귀는 그저 더럽고 냄새나는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안 좋은 찌꺼기들을 몸 밖으로 배출해 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내외 저작권 회사 팝 에이전시와 번역 회사 팝 프로젝트, 집필 기획 회사 해밀뜰의 대표이며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찾고 옮기고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엉덩이 심판》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생각을 그려 봐?》, 《양심 팬티》, 《숫자를 구해 주세요》,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탐험》, 《사라진 루크를 찾는 가장 공정한 방법》, 《세계 귀신 지도책》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