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 29권.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이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요술부채
어느 날 밭에서 일을 하던 한 부부가 빨간 부채와 파란 부채를 주웠어요. 빨간 부채를 부치면 코가 길게 늘어나고, 파란 부채를 부치면 코가 원래대로 되는 요술 부채였어요. 하루는 김 대감의 생일 잔치에 간 농부가 김 대감의 코에 빨간 부채를 살살 부치는데.......
★ 신기한 항아리
어느 날 한 농부가 무엇이든지 넣으면 똑같은 것이 나오는 신기한 항아리를 주웠어요. 그 소문을 듣고 욕심쟁이 대감이 신기한 항아리를 훔쳐서 자기 집으로 가져 갔어요. 그런데 그 신기한 항아리에 욕심쟁이 대감의 아버지가 들어가는데.......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예영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고, 교육학을 공부하였다. 20여 년을 아동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위인동화 시리즈>, <첫걸음 시리즈>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