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 제30권. 어느 가을날 남쪽 나라로 날아가던 제비 한 마리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동상, '행복한 왕자'의 부탁을 들어주는 이야기 '행복한 왕자'와, 엄마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등, 엄마 행새를 하며 아기염소를 노리는 늑대의 이야기를 그린 '늑대와 일곱 마리의 아기 염소'이야기를 함께 엮었다.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으로,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늑대와 일곱 마리의 아기 염소
엄마 염소가 먹을 것을 구하러 간 사이에 아기 염소들만 있는 집에 늑대가 나타났어요. 늑대는 엄마 목소리를 흉내 내어 말했지만, 늑대의 시커먼 발을 보고 아기 염소들은 속지 않았어요. 하지만 늑대가 하얀 밀가루를 묻히고 오자 아기 염소들은 엄마인 줄 알고 그만 문을 열어 주게 되는데......
★ 행복한 왕자
도시 한 가운데에 보석이 많이 박히고 온통 금으로 입혀진 동상 하나가 서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 동상을 ‘행복한 왕자’ 라고 불렀어요. 어느 가을날 남쪽 나라로 날아가던 제비 한 마리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동상, ‘행복한 왕자’ 의 부탁을 들어주게 되는데......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예영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고, 교육학을 공부하였다. 20여 년을 아동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위인동화 시리즈>, <첫걸음 시리즈> 외 다수가 있다.